강남고속버스터미널 수하물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남고속버스터미널 ]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수하물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재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6-06 00:38:31

본문

강남고속터미널에 6월 5일 밤 10시반경 수하물을 찾으러 갔습니다.
하지만 수하물센터에서 물건을 내어주지 않았습니다.

2명의 일하는분들이 수하물센터에 출입을 하고
들어오는 차에 맞춰서 수하물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물건을 내어주지 않는 이유는 10시까지가 근무라고하더군요
하지만 두분이 왔다갔다 수하물을 넣고있었고 심지어
몇몇분들은 수하물을 내어주더군요.

그래서 요청을 했습니다. 본인이 왔으니 도착물을 달라고 하니
안준다고 하더군요. 한시간을 요청했습니다.

정확히 11시 반까지 내어달라고 요청을 했고
심지어 바로 눈앞에 택배물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주지않을거면 대구에서 수하물을 보낼때
10시 이후에 절대로 누가와도 못받는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몇몇은 내어주고 몇몇은 안되고

문이 닫겨있고 불이 꺼져있고 사람이 없으면 상관이 없지만
버젓이 직원이 왔다갔다하고 1시간을 요청을 하는데
나가라고 소리만 지르고 다른 분들과는 욕도하고 싸움도 하더군요.

말도 안되는것 아닌가요?
자기들 마음대로 내어주고 말지를 정하고
벼슬인냥 사람들을 취급했습니다.

정말로 급해서 대구에서 올라오는 편으로 보냈습니다.
바쁘신건 이해하고 1시간을 정상적으로 정말 화도 내지 않고 간곡히 요청했습니다.

결국에는 수하물을 받지못했습니다. 내일 회사 행사에 피해가 가겠군요.
이게 정상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10시가 넘은 시각이지만, 근무를 하고있어 수하물 인도을 요청하셨는데 무조건 불가하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285 기타 개인 정재훈 2013-06-08
131284 생활가전 중고리싸이클 서성미 2013-06-08
131283 기타 이제이슈즈 김정은 2013-06-08
131282 서비스 BOB 비공개 2013-06-08
131281 생활가전 모디쉬겔러리 김윤희 2013-06-08
131280 식음료 서울우유 임진영 2013-06-08
131279 식음료 노랑통닭 김민욱 2013-06-08
131278 휴대전화 조이피아 이승일 2013-06-08
131277 기타 나무꾼보일러 조학철 2013-06-08
131276 기타 그린힐 최윤미 2013-06-08
131275 휴대전화 기수욱 2013-06-08
131270 식음료 목포화신반점 박수영 2013-06-08
131265 기타 코코스타일 신현미 2013-06-08
13125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재심 2013-06-08
131256 생활용품 미래통상 김수희 2013-06-08
131255 기타 인터넷홈페이지 안도영 2013-06-08
131254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6-08
131253 기타 대한통운 서형빈 2013-06-08
13125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신민희 2013-06-08
131251 서비스 청담순두부 강주신 2013-06-08
131250 기타 psmaryjane 강수지 2013-06-08
131249 서비스 김태창 2013-06-08
131248 기타 미라클에이 이영아 2013-06-08
131247 식음료 푸르밀 비타요구 김소연 2013-06-08
131238 생활용품 티몬 홍서언 2013-06-08
131236 휴대전화 한희통신 박성진 2013-06-08
131235 기타 뽑기 조영삼 2013-06-08
131234 휴대전화 삼성 차경나 2013-06-08
131233 서비스 리치로또 강진수 2013-06-08
131232 서비스 BOB 비공개 2013-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