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째라식 악덕그룹 E-LAND계열의 뉴발란스 A/S및 환불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뉴발란스 ] 배째라식 악덕그룹 E-LAND계열의 뉴발란스 A/S및 환불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우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6-02 10:49:17

본문

구입한지는 3~4개월 되었지만 주말에 산책 하는 용도로 총 10회정도 신었는데,오른쪽 그전부터 엄지발가락 부위에서 검은 물이들기 시작해서 이상한 생각에 손을 넣어보니 안쪽에 구멍이 생겼습니다. 그냥 A/S만 받아서 신으려고세탁을 하려하자 왼쪽은 이상이 없는데 오른쪽 신발만 엄청난 물빠짐이 었어서, 교환하려 했더니 주의사항에 세탁금지 내용이 있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네가 소비생활 보호원에 심의를 하겠다하여 그렇게 하도록 하였으나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심의를 하여 결국 소비자 과식과 주의사항 고지를 하였으므로 AS만 해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A/S도 가죽을 전부 뜯어내고 안에 가죽을 덧대어 준다하더군요. 어느 미친놈이 새신발을 뜯어내고 덧댄 신발을 신으려 하겠습니까? 하도 억울하고 분해서 소비자 보호원에 제가 직접 심의를 의뢰하였더니 명백한 신발 불량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소비자 보호원 담당자님께서 직접 전화하여 해결하려하였으나 자기들 신발에서 단품 불량은 인정할 수 없으니 새신발을 가지고 다시 심사해서 불량이라면 인정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누구도 보편타당하다고 여길 수 없는 답변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을 알고 있으나 소비자 분쟁위원회에 심의를 한 상태입니다. 그리구 제가 알아보니 E-LAND 계열의 신발을 판매하는 곳에서는 절대로 교환이나 환불을 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같은 힘없는 소비자들이 강제력이 없다는 이유로 시간을 질질 끌며 지치게 하여 제 발로 포기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가슴으 치며 분노하였겠습니까?악덕그룹 E-LAND 계열의 뉴발란스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515 기타 대한통운 정미경 2013-06-10
131514 서비스 GPTEC 송경원 2013-06-10
131513 생활용품 옥션 류고은 2013-06-10
131512 기타 일마레펜션 류류류 2013-06-10
131511 서비스 YBM sisa 이기한 2013-06-10
131510 식음료 미락푸드 이빛날 2013-06-10
131509 생활가전 위닉스제습기 이남규 2013-06-10
131506 기타 정퍼피클럽 홍주란 2013-06-10
131505 휴대전화 삼성

처리

액정
이수혜 2013-06-10
131499 식음료 엘로우캡택배 김현희 2013-06-10
131498 기타 스타일난다 박소형 2013-06-10
131495 통신 C&M 이민희 2013-06-10
131494 digital 삼성전자as센터 이미경 2013-06-10
131493 휴대전화

처리중

소액결제
변대호 2013-06-10
131492 생활가전 만도 위니아 조용관 2013-06-10
131491 기타 미스캔디 백미정 2013-06-10
131490 기타 ABC슈즈 전은희 2013-06-10
131489 휴대전화 조이피아 이승일 2013-06-10
131488 생활가전 중고가전센터 이민정 2013-06-10
13148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이슬이 2013-06-10
131486 식음료 미락푸드 김수경 2013-06-10
131485 서비스 듀오 최영준 2013-06-10
131484 기타 호박마차 고서연 2013-06-10
131483 기타 셀모가발 안혜영 2013-06-10
131482 기타 그린힐 최윤미 2013-06-10
131481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창연 2013-06-10
131480 식음료 티몬 문문희 2013-06-10
131479 자동차 부천 모터파크 한성호 2013-06-10
131473 서비스 오빠닭 김은민 2013-06-10
131472 기타 좋은날우리옷 최현정 2013-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