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견이불에서떨어진이물질백일된우리아기가먹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인견이불에서떨어진이물질백일된우리아기가먹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기주
  • 조회수 : 481회
  • 작성일 : 13-06-17 14:14:17

본문

홈앤쇼핑에서파란색인견이불을샀습니다
세탁기세탁가능하다고기재도었고세탁후이불을사용하는데그림의껍질??뭐라고얘기해야되겠지는모르겠지만사진보시면알수있습니다너무많미검출되었고백일된우리아기가그위에누웠다가온몸에붙었어요
파란색의껍질들  사진보시면이해가십니다
테이핑으로한번미니까 저만큼이나나왔습니다울애기는그것을먹었고얼굴에도많이붙어서간지러운지계속긁고웁니다
홈앤쇼핑에전화를해도세명의상담원과통화했지만답변은없었고사진만이라도일단봐달라고얘기했지만답변없습니다
사진한번봐주세요 심각합니다
홈앤쇼핑에서는사진을보려고도하지않습니다
제가어떤것도요구하지않았는데사진보라고한것뿐인데묵사발당했습니딘우리애기손다빨고이미먹어서병원에가려했지만애기가너무어려서정밀검사도안되고애기가많이힘들어할것ㅇ같다고
홈앤쇼핑에울면서전화했지만응답은없네요
여기서라도사진봐주세요인견이불에서나온것들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이불 세탁 후 발생된 이물질에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이불은 의복류의 기준을 준용하고 있으며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285 기타 olleh kt 문정이 2013-06-13
132282 기타 롯데마트 최현지 2013-06-13
132270 기타 김현아 2013-06-13
132263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6-13
132262 기타 한게임 이임수 2013-06-13
132261 서비스 플레이위드게임즈 신창영 2013-06-13
132260 기타 현대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이수희 2013-06-13
132259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조경진 2013-06-13
132258 기타 유니테크 최진완 2013-06-13
132255 기타 더갤러리 펜션 최혜림 2013-06-13
132250 기타 히말인디아 정서린 2013-06-13
132249 기타 군산롯데마트

처리중

어떡해요?
김혜영 2013-06-13
132248 서비스 세탁소 김소담 2013-06-13
132247 자동차 JOY MOTORS 김경규 2013-06-13
132246 통신 cine365 이효숙 2013-06-13
132245 기타 쇼앤뉴그린펜션 이수진 2013-06-13
132244 식음료 식당

처리

문의
김세화 2013-06-13
132243 기타 신동테크 박지환 2013-06-13
132242 서비스 청인무역 박성하 2013-06-13
132240 통신 프루나 최은아 2013-06-13
132238 금융 예스캐피탈대부 강신재 2013-06-13
132234 식음료 매일유업

처리중

우유배달
송미진 2013-06-13
132233 식음료 주은농산 권온희 2013-06-13
132232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문헤정 2013-06-13
132228 기타 서울보증보험 김경준 2013-06-13
132227 통신 로또 유승희 2013-06-13
132226 생활가전 이안 컴퓨터 한이화 2013-06-13
132225 기타 아모레 퍼시픽 2013-06-13
132224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은경 2013-06-12
132223 해결&감사글 클레타뷰티 양제현 2013-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