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02스포츠 마사지- ] 너무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윤자
  • 조회수 : 298회
  • 작성일 : 13-06-25 15:17:05

본문

얼마전 선결제를 하고  전날  예약 전화까지 확인하고 부산 서면 오투 스포츠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문이 잠겨 있어 전화하니 오늘 영업 안한다고 투명 스럽게 얘기만 하는 겁니다.그래서 직장인이고 연차까지 쓰고 거제시에서 왔다고 밝혀습니다.그래도 답은 담에 오세요라고 하든군요. 환불하고 차비를 ㅣ챙겨주겠다고 해서 화는 났지만 꾹 참고 계좌 알려 드렸습니다.그런데 지금 이주일이 다 돼가고 매번  입금이 안돼 전화 하면 내일 한다는둥 하면서 약속을 지키지 않더니 급기야 이제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돈도 돈이지만 정말 제시간 빼기고 스트레스 받고 억울해 죽겠습니다.가까우면 찾아라도 갈텐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포츠 마사지 등록후 업체사정으로 관리를 못받게되어 환불요청 하셨는데 약속도 지키지않고 연락도 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의 귀책사유에 의한 계약의 해제 요구로 보이므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계약해제 후 보상해 주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계약일로 부터 20일 이내에 해지한 경우 이용료 전액 환급이며 계약일로 부터 20일이 경과한 후에는 이용료 전액 환급 및 전체금액의 10%를 배상입니다. 개시일 이후 해지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 공제 후 환급 및 총 이용요금의 10% 배상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업체주소 확인하셔서 내용증명 발송으로 환불요청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190 생활용품 리노아이엔티 이상훈 2013-06-18
133189 기타 SBS아카데미 황희순,이채원 2013-06-18
133188 기타 한국경제메거진 최준식 2013-06-18
133187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6-18
133186 기타 티켓몬스터 장미 2013-06-18
133185 기타 티켓몬스터 김지환 2013-06-18
133184 기타 플러스백 최미희 2013-06-18
133183 생활가전 코웨이건 이득실 2013-06-17
133182 기타 필웨이 황혜림 2013-06-17
133181 생활용품 삼성전자 송태동 2013-06-17
133180 서비스 리저스 공덕센터 문민정 2013-06-17
133179 서비스 나이키 이택연 2013-06-17
133178 서비스 s 오일 박준영 2013-06-17
133177 유통 워너스 한주원 2013-06-17
13317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린아 2013-06-17
133159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6-17
133155 기타 중고나라 최은창 2013-06-17
133154 기타 금목가구 이진영 2013-06-17
133153 자동차 지엠대우 장용득 2013-06-17
133142 기타 넥스투어 정여진 2013-06-17
133138 휴대전화 삼성 이주영 2013-06-17
133136 기타 아넬리아 이슬지 2013-06-17
133135 통신 유플러스 전세운 2013-06-17
133134 digital LG유플러스 박보연 2013-06-17
133133 생활가전 이원 c&c 권경진 2013-06-17
133132 식음료 굽네치킨 박대건 2013-06-17
133131 digital 삼성전자 강신용 2013-06-17
133130 통신 KT 박범수 2013-06-17
133129 서비스 페블비치펜션 손연주 2013-06-17
133128 서비스 (주)Koex해운 황종현 2013-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