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보는도중 전원꺼짐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우전자써비스센타 ] TV보는도중 전원꺼짐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순애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3-06-14 18:14:17

본문

2012  7/16  지마켓서  하이얼 TV구입 (대우에서  하이얼 제품도  취급)  .  시골  친정집에  친정오빠가 사드림.  팔순넘은  부모님들은 전기요금 나온다구  많이보지도  않는데  보는도중  가끔씩  전원꺼짐현상이  있는데도  새  제품이니까  무심코  그저 그러는가 보다하구  자식들한테  얘기도  안하시고 시청했다는데요,  저는  타지역에 살아 말씀 안하시면  모르잔아요  친정가보니 보는도중  꺼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1차 AS신청해서  왔다  가셨다 하더라고요.  한참지나서  또  같은 현상 생겨 2차로 AS신청  부품을 갈고 갔다함.  최근에  또  같은현상  3차  AS문의하면서  같은증상  3회면  구입가 환불  가능하냐  했더니 1차 AS는  해당도  안된다  하네요,  왜그러냐  했더니  기사님이  그때는  프로그램만  손보고  가셔서 그런다 합니다.  대우서비스센타측은  부품수리하고 3회째  해당된다 하고요.  말도안되는 것 같아요.. 소비자 입장에선  1차신청해서  왔다가신것도  당연히 AS에  포함된다고  생각하지  않겠나요? 글구  써비스 기간이  2013 12월 까지라하는데 저는 구입후  1년 (담달 7/16 )으로  알고있는데  자꾸 못믿을  말만해서  신빙성도  없답니다.  나중  딴소리 할까봐서요.  그래서  지난주 3차AS 접수할때  일주일후인  6/12일  수욜  방문한다더니  전화도없구  노인분들이라  다리도 아픈몸으로  집서  멀리  떨어진  밭에서  일하다  좀있다온다고  정신없이  가니  기사가  집앞에  와있었다합니다.  시골  노인네들이라고  무시하는지  자기들 멋데로 방문하고  사과도없이당당.  더 화가나는건요, 전원코드 뺏다끼고  하면서 핑계만대고  스마트 TV도  아닌데  휴대폰 비유하면서  TV 10대당  5대는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하고 가셨다 합니다.  그 증상이  항상  나타는것도 아니고  담번엔 코드 뺏다켜도  안들어오면  그때 해준다하고 가셨답니다.  넘  황당한  소리만 하고 가신  기사.  화가나서  써비스센타 점심때 문의하니  TV 담당  상담사 전화준다더니  깜깜무소식이고  6시넘어서 성의없는 말이나  나불대고,  저는  그게  무슨  AS 하고  가셨냐더니  제대로된 답변없이  다시  재접수 하라네요.  기가막힙니다.  이상황에서  할수있는  방법  없나요?  더이상  대우에  관련된 제품  사용하고  싶은맘이  사라졌어요.  같은 증상  3회인데요. 수리불가능에  해당하지 않나요?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228 기타 서울보증보험 김경준 2013-06-13
132227 통신 로또 유승희 2013-06-13
132226 생활가전 이안 컴퓨터 한이화 2013-06-13
132225 기타 아모레 퍼시픽 2013-06-13
132224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은경 2013-06-12
132223 해결&감사글 클레타뷰티 양제현 2013-06-12
132222 기타 개인 송근여 2013-06-12
132208 서비스 코와핀 유경웅 2013-06-12
132207 서비스 CGV 김우석 2013-06-12
132205 생활가전 삼성 norton 2013-06-12
132203 생활용품 플로우맥스 전선유 2013-06-12
132196 식음료 H유통 박현애 2013-06-12
132195 기타 성형외과 김지현 2013-06-12
132194 식음료 연산숯불갈비 신민경 2013-06-12
132193 기타 럭스모아 백세련 2013-06-12
132192 서비스 J헤어 정윤화 2013-06-12
132191 통신 sk브로드밴드 나일종 2013-06-12
132190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최영아 2013-06-12
132189 서비스 쿠팡 이소영 2013-06-12
132188 유통 kgb택배 김현지 2013-06-12
132187 통신 kBS 신용수 2013-06-12
132186 서비스 유수영 네일샵 임명옥 2013-06-12
132183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문혜정 2013-06-12
132182 생활용품 트윙고 신혜영 2013-06-12
132174 기타 고양교통 김후남 2013-06-12
132171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재훈 2013-06-12
132167 digital 경남방송 이나실 2013-06-12
132166 기타 로베인,노블레스 박순옥 2013-06-12
132164 서비스 동두천 춤꾼댄스학원 이지영 2013-06-12
132163 통신 sk브로드 밴드 최명희 2013-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