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고속버스터미널 수하물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남고속버스터미널 ]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수하물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재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6-06 00:38:31

본문

강남고속터미널에 6월 5일 밤 10시반경 수하물을 찾으러 갔습니다.
하지만 수하물센터에서 물건을 내어주지 않았습니다.

2명의 일하는분들이 수하물센터에 출입을 하고
들어오는 차에 맞춰서 수하물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물건을 내어주지 않는 이유는 10시까지가 근무라고하더군요
하지만 두분이 왔다갔다 수하물을 넣고있었고 심지어
몇몇분들은 수하물을 내어주더군요.

그래서 요청을 했습니다. 본인이 왔으니 도착물을 달라고 하니
안준다고 하더군요. 한시간을 요청했습니다.

정확히 11시 반까지 내어달라고 요청을 했고
심지어 바로 눈앞에 택배물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주지않을거면 대구에서 수하물을 보낼때
10시 이후에 절대로 누가와도 못받는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몇몇은 내어주고 몇몇은 안되고

문이 닫겨있고 불이 꺼져있고 사람이 없으면 상관이 없지만
버젓이 직원이 왔다갔다하고 1시간을 요청을 하는데
나가라고 소리만 지르고 다른 분들과는 욕도하고 싸움도 하더군요.

말도 안되는것 아닌가요?
자기들 마음대로 내어주고 말지를 정하고
벼슬인냥 사람들을 취급했습니다.

정말로 급해서 대구에서 올라오는 편으로 보냈습니다.
바쁘신건 이해하고 1시간을 정상적으로 정말 화도 내지 않고 간곡히 요청했습니다.

결국에는 수하물을 받지못했습니다. 내일 회사 행사에 피해가 가겠군요.
이게 정상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10시가 넘은 시각이지만, 근무를 하고있어 수하물 인도을 요청하셨는데 무조건 불가하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871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임홍일 2013-06-11
131870 기타 어반블루 박소연 2013-06-11
131869 자동차 비젼모터스 김미성 2013-06-11
131866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기복 2013-06-11
131862 기타 모질게토익 조미희 2013-06-11
131857 기타 허니문사랑 전희진 2013-06-11
131854 생활용품 겟슈 신평식 2013-06-11
131852 기타 지마켓

처리

배송
나궁스 2013-06-11
131851 기타 플라워맨즈 소비자 2013-06-11
131850 기타 캠프타운 김태경 2013-06-11
131848 생활용품 와이엘가구 한은희 2013-06-11
131847 기타 티몬 이정아 2013-06-11
131845 휴대전화 한진택배 라대선 2013-06-11
131844 휴대전화 한진택배 라대선 2013-06-11
131843 기타 여인닷컴 하세호 2013-06-11
131842 생활용품 오케이아웃도어닷컴 김정민 2013-06-11
131841 기타 아디다스 권용혁 2013-06-11
13184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현미열 2013-06-11
131839 기타 이삐야 노주현 2013-06-11
131838 서비스 가방판매점 최다혜 2013-06-11
13183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김필경 2013-06-11
131836 기타 모질게토익 조미희 2013-06-11
131835 통신 영화체형관리 이수경 2013-06-11
131834 유통 한진택배 노영선 2013-06-11
131833 생활가전 대신전기 윤호성 2013-06-11
131832 유통 티몬 홍지연 2013-06-11
131831 생활가전 LG전자서비스센타 최희영 2013-06-11
131829 서비스 네비게이션서비스센터 오경환 2013-06-11
131826 기타 티켓몬스터 손달진 2013-06-11
131821 서비스 당구장 박경남 2013-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