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팜소세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팜 ] 하이팜소세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엱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6-18 10:52:41

본문

너무황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엇그제 일요일 가족들과 마트에서 하이팜소세지를 샀습니다.
 차안에서 바로 먹기시작했는데 신랑이 뭐가 자꾸걸린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한입먹었는데 뭐가 조금걸리적거리기는  했으나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신랑이 입에서 내놓은 것은 충격적이게도 파란플라스틱 조각이었습니다. 반은 이미 먹은 상태고요.
 자세히 소세지 안을 들여다 보았더니 조그만 파란가루들이 보였습니다.  저희는 바로 하이팜고객센터로 연락했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사과가 먼저가 아닌 플라스틱조각을 택배로 보내라는 것이었습니다.
 확인해야한다면서요.  꼭 저희가 뭔가를 바라는 사람처럼 대하는것이 불쾌했습니다.
 저희도 먹는 장사만 십년째입니다.  저희가 저희 아이들이 먹는 것을 이렇게 대하는 것이 황당했습니다.
 오늘 광주 대리점 업체에서 사람이 와서 수거해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바쁘니 좀 기다리던지 아니면 택배로 보내라더군요.
그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단지 저희가 바라는건 미안하다는말 한마디와 사후에는 이런일이 없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것이었는데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진까지 찍어서 두었습니다.  다른말씀하실까봐요
 저희가 직접먹는 먹거리에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드시던 식품에서 위험한 이물질이 발견되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회수하여 사실규명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근거자료 사진등으로 확보 후 물품인수증 받아두어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부분에 대한 보상요구 합의할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신고 할 수 있으며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 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습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 하며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178 서비스 s 오일 박준영 2013-06-17
133177 유통 워너스 한주원 2013-06-17
13317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린아 2013-06-17
133159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6-17
133155 기타 중고나라 최은창 2013-06-17
133154 기타 금목가구 이진영 2013-06-17
133153 자동차 지엠대우 장용득 2013-06-17
133142 기타 넥스투어 정여진 2013-06-17
133138 휴대전화 삼성 이주영 2013-06-17
133136 기타 아넬리아 이슬지 2013-06-17
133135 통신 유플러스 전세운 2013-06-17
133134 digital LG유플러스 박보연 2013-06-17
133133 생활가전 이원 c&c 권경진 2013-06-17
133132 식음료 굽네치킨 박대건 2013-06-17
133131 digital 삼성전자 강신용 2013-06-17
133130 통신 KT 박범수 2013-06-17
133129 서비스 페블비치펜션 손연주 2013-06-17
133128 서비스 (주)Koex해운 황종현 2013-06-17
133127 서비스 현대택배 창원북구 최정희 2013-06-17
133126 휴대전화 lg모바일 임초이 2013-06-17
133125 휴대전화 lg모바일 임초이 2013-06-17
133124 통신 kt 변효정 2013-06-17
133123 식음료 파리바게트.뚜레주르 김다운 2013-06-17
133122 기타 목화 문정훈 2013-06-17
133121 기타 소나마트 주홍은 2013-06-17
133119 기타 동인당약국 김상길 2013-06-17
133118 기타 스쿨룩스교복점 김진아 2013-06-17
133117 기타 디자인비체 문영철 2013-06-17
133116 식음료 돈통마늘보쌈 포항이 권경숙 2013-06-17
133115 기타 ANT플러스 손인성 2013-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