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 크린아이 부당 요금 해결 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인터넷 ] KT 인터넷 크린아이 부당 요금 해결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진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3-06-18 12:14:24

본문

안녕하세요.
KT 인터넷을 장기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거의 9년동안)
최근 인터넷 요금 관련 통화를 KT 고객센터에 전화하면서, 제가 가입하지도 않았던 크린아이 사용 요금이 77개월동안 빠져 나간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달에 대략 3000원 조금 넘는 돈이 77개월동안 내가 모르게 빠져 나갔다는 사실에 대해서 너무나 화가 많이 났습니다. 물론 제가 인지하지 못한 사항도 있지만, 통장에서 요금이 바로 빠져나가고, KT 회사를 믿었기 때문에 확인을 소홀리 한 사실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통화를 하면서 그곳에 대응이 너무나 저를 화를 나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번 통화를 하여야만 겨우 연락이 되었고, KT 업무 소관이 아니라 외부 업체여서 확인하는데 시간이 필요하여 다음에 다시 연락 드린다고 기다리라는 말과 동시에 몇일째 연락이 없어 제가 다시 연락하는 상황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났습니다.

담당자는 관악 지부에 고현주라는 상담사였는데, 그분의 애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등록은 제 아내가 신청했다. 참고로 제 아내는 인터넷을 잘 사용하지 않을 뿐더러, 모든 인터넷에 관련된 것은 제가 처리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녹치록을 들려 달라라고 애기를 했지만 오랜 시간으로 인하여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녹치록이 없지만 제가 인정을 할 수 없다면 보상은 해 주겠다라고 하였고, 회사 방침인지 법체계가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6개월까지 해 줄수 있다고 우선 애기를 하였고, 이에 화를 내며 따지자, 제가 오랜 사용한 고객이기 일부 그곳의 잘못을 인정하여, 36개월을 인터넷 전화 요금 할인으로 보상해 주겠다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화가 나는 부분은 제가 모르게 이른 일이 진행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우리가 잘못하여 가입하고, 이제와서 마치 선심인냥 36개월 그것도 제가 피해본 77개월의 반도 안되는 것으로 마무리 지으려는 태도가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나서 애기를 하니, 언성이 높다는 이유로 이틀후에 다시 연락을 주겠다는 애기와 함께 전화를 끊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너무 화가 납니다. 저도 모르게 가입된 사항을 해지하는데 마치 모든 것이 제의 잘못인 것처럼 되어 너무 화가 납니다.

해결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178 서비스 s 오일 박준영 2013-06-17
133177 유통 워너스 한주원 2013-06-17
13317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린아 2013-06-17
133159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6-17
133155 기타 중고나라 최은창 2013-06-17
133154 기타 금목가구 이진영 2013-06-17
133153 자동차 지엠대우 장용득 2013-06-17
133142 기타 넥스투어 정여진 2013-06-17
133138 휴대전화 삼성 이주영 2013-06-17
133136 기타 아넬리아 이슬지 2013-06-17
133135 통신 유플러스 전세운 2013-06-17
133134 digital LG유플러스 박보연 2013-06-17
133133 생활가전 이원 c&c 권경진 2013-06-17
133132 식음료 굽네치킨 박대건 2013-06-17
133131 digital 삼성전자 강신용 2013-06-17
133130 통신 KT 박범수 2013-06-17
133129 서비스 페블비치펜션 손연주 2013-06-17
133128 서비스 (주)Koex해운 황종현 2013-06-17
133127 서비스 현대택배 창원북구 최정희 2013-06-17
133126 휴대전화 lg모바일 임초이 2013-06-17
133125 휴대전화 lg모바일 임초이 2013-06-17
133124 통신 kt 변효정 2013-06-17
133123 식음료 파리바게트.뚜레주르 김다운 2013-06-17
133122 기타 목화 문정훈 2013-06-17
133121 기타 소나마트 주홍은 2013-06-17
133119 기타 동인당약국 김상길 2013-06-17
133118 기타 스쿨룩스교복점 김진아 2013-06-17
133117 기타 디자인비체 문영철 2013-06-17
133116 식음료 돈통마늘보쌈 포항이 권경숙 2013-06-17
133115 기타 ANT플러스 손인성 2013-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