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치 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 김치 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옥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3-06-15 11:05:08

본문

대기업 삼성전자는 소비자보다 군림하는 것 같네요..
이 김치 냉장고는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습니다.
문이 닫히지 않아서 기사를 불렀는데 처음부터 불량으로 나온 거라고
문짝을 갈아주더군요.
이 김치 냉장고는 가장 큰 용량이고 저희집은 식당을 해서 김치냉장고가 큰 용량으로
4개가 있습니다.
이 김치 냉장고는 맨 마지막에 꺼내는 김치로 다음 김장 전에 쓸 김치로 저번 겨울에 김장한 저희집 살림밑천이 한 가득 들어있습니다.
이 김치 냉장고가 고장이 났습니다.
근데 김치 냉장고 문을 열어보니 김치가 쉰내가 나는 거라 너무 놀라서 우선 기사를 불렀습니다.
기사는 와서 서비스센터에서는 못 고치는 물건이고 저 김치냉장고는 못 쓴다고 그러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니 1년이 넘었다고 교환이나 환불도 안 된다고 딱 자르는 거에요.
이제 1년 갓 넘었는데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게 오늘 어제 그랬다면 김치가 저렇게까지 쉬어 있을까요?..
속상한 마음에 김치 냉장고는 별개라도 김치는 보상받고 싶네요..
김치 냉장고를 그렇다면 고장이 났는지 안 났는지 하루마다 매일 체크를 하고 불안한 마음에 살아야 할까요?..
기사한테 이걸 어떻게 하냐고 갑갑하다고 했더니 우리 책임은 전혀 없다고만 이야기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사모님도 식당하신다면서 손님이 원하는대로 다 해줍니까?
라고 이야기하고 계시는데 참 젊은 사람이 고객 응대 제대로 배우신 것 같더라고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김치냉장고, 김치 때문에 속상해 있는데 그 기사랑 대화하고 나서는 울화가 치미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대기업 삼성 CS도 물건 팔 때만인 것 같네요...
정말 저는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는 건가요?
 삼성 측이 계속 이야기하는 법이 그런 건가요?.
1년이면 삼성정자 물건을 몇백만원씩 들여서 구매하는데 이젠 삼성전자 이야기만 들어도
신용이 없고 집에 있는 삼성전자 물건들도 걱정이 되서 쓸 수가 있겠어요..
기사가 왔다 간지 3일째 지금도 김치는 저 김치냉장고 안에서 썩고 있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595 서비스 창일 김봉재 2013-06-14
132594 서비스 더본 이영지 2013-06-14
132593 기타 노벨아이학습지

처리중

노벨아이
홍영수 2013-06-14
132592 기타 CMS 엄정현 2013-06-14
132591 통신 sk텔레콤 오재원 2013-06-14
13259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은혜 2013-06-14
132589 서비스 JM시크릿

처리중

문신
김진이 2013-06-14
132588 식음료 지마켓 송선임 2013-06-14
132587 금융 이바름 차홍찬 2013-06-14
132586 기타 씨제이오쇼핑 이진양 2013-06-14
13258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진 2013-06-14
132584 휴대전화 sk텔레콤 변영 2013-06-14
132583 통신 로또엘리트 정진영 2013-06-14
13258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동훈 2013-06-14
132581 식음료 건국우유 김미선 2013-06-14
132580 서비스 삼성전자 gondari1 2013-06-14
132576 기타 현대카드 박혜성 2013-06-14
132574 기타 현대카드 박혜성 2013-06-14
132567 기타 안데르센 가구 구본욱 2013-06-14
132566 서비스 바로연 윤은애 2013-06-14
132565 기타 YGK국토대장정 박현정 2013-06-14
132564 유통 한진택배 강병진 2013-06-14
132563 기타 메디핏 침산점 류연욱 2013-06-14
13256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세진 2013-06-14
132561 기타 메디핏 침산점 류연욱 2013-06-14
132560 서비스 영풍문고 um 2013-06-14
132552 식음료 화인통상채권관리부 김기범 2013-06-14
132546 기타 NOAH TECH 채수원 2013-06-14
132544 서비스 coupang 심정숙 2013-06-14
132543 기타 인터파크 쇼핑몰 이정희 2013-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