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 개샴푸 대용량 백모용을 쓰고 사모예드 털이 다 뭉쳤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B ] B&B 개샴푸 대용량 백모용을 쓰고 사모예드 털이 다 뭉쳤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나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6-11 19:43:50

본문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네요 정말.. 판 회사는 연락도 잘 안되고 판매 담당자는 이때까지 이런적이 없다고 샴푸값만 환불해준다고 하네요.
사모예드 2중모인 견을 키우는 사람입니다. 키운지 6년이 되었고 제가 집에 개들이 많아서 개샴푸를 대용량으로 쓰고 있습니다. 벨버드 한국꺼 램버트케이 미국 대용량 샴푸를 써도 이런적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산 B&B 독일산이라서 좋은 제품이라 믿고 구입을 했습니다. 4L라고 써있는 말통에 회사주소 전화번호 그런것도 기재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일단은 독일산이라고 하니 믿고 사모예드 목욕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샴푸하고 나서 말리는 과정에서 귀부분에 털은 뜯기듯 뜯겨있고 빗질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그냥 뭉쳐버려서 살에 붙어있었어요. 제가 다른 샴푸 다 써봐도 이런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6년이나 키우면서 아무리 털갈이시기라고 해도 샴푸 후 이런적이 없었어요. 자주 빗질을 해줬고 뭉치면 그 부분을 가위로 자르고 빗질 해줄 만큼 성의 껏 키운 개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빗질도 못하겠고 털은 아주 뜯겨있고 뭉쳐있었어요. 그래서 회사명과 회사 주소나 전화번호를 찾아봐도 샴푸통에는 아무것도 기재되어있지 않았고 인터넷에도 없었구요. 판매처는 전화가 안되고 핸드폰을 꺼져있었구요. 인터넷으로 몇십통 전화끝에 본사 전화번호를 알아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모예드 털이 엄청 상했다 미용비가 15만원이라는 돈이 들어가야 하고 왜 물품에 전화번호 기재를 안했냐고 했더니 내용물은 독일꺼지만 한국에서 생산을 해서 그렇답니다. 말통이라서 기재 안했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아무튼 사모예드 1,2년 키운 것도 아니고 아예 다 밀어야 될 정도로 뭉치고 뜯겨버렸다고 했더니 그런적이 없답니다. 그렇게 말하곤 다 였고 조금 있다 다시 전화와서 샴푸값만 환불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제품에 떳떳하면 샴푸값을 왜 환불해주겠다고 합니까? 그리고 제가 담당자냐고 하니 그렇다고 해놓고 좀있다 직원이라면서 제가 담당자가 직접 연락 달라고 하고 끊었는데 며칠이 지나도록 연락 없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B&B샴푸를 쓰고 한번도 이런적이 없지만 지금 이런 상황이 발생했고 제품 내용량도 독일꺼라면서 독일사 자회사에게 본사에게 말했냐고 했더니 얼버무리고 그냥 담당자도 연락이 안된다면서 이런식으로 또 말을 돌리더이다 ㅡㅡ 그럼 담당자가 샴푸값은 환불해주겠다고 했다면서 담당자랑 연락이 되어서 그런소리 해놓고 왜 또 연락이 안되냐면서 따지니까 아무말도 못하더라구요
정말 화가납니다. 작은 돈도 아니고 15만원이나 들고 샴푸도 3만원대였구요.
이런 경우 피해보상 받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엄청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 사용 후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한 제품이 품질불량,성능불량,기능불량인 경우 보상기준은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075 기타 기아자동차 방정아 2013-06-12
132074 서비스 리안헤어 조찬형 2013-06-12
132073 기타 티몬, 아니즈리 도와주세요 2013-06-12
132072 생활가전 이수희 2013-06-12
132071 기타 오수치과 박기선 2013-06-12
132070 서비스 로젠택배 탁선옥 2013-06-12
132069 자동차 포드코리아 김재현 2013-06-12
132068 자동차 까레라모터스 임금안 2013-06-12
132067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강광림 2013-06-12
132066 기타 풋스케이프 김혜겸 2013-06-12
132065 식음료 위메프 김정석 2013-06-12
132064 통신 KT 김아름 2013-06-12
132044 기타 오수치과 박기선 2013-06-12
132043 기타 안녕윤수야 소혜경 2013-06-12
132041 기타 한샘몰 하선주 2013-06-12
132035 서비스 kt한국 통신 윤진호 2013-06-12
132034 서비스 삼성as센타 김석천 2013-06-12
132033 생활용품 나이키-롯데노원점 윤남내맘 2013-06-12
132032 기타 몬스터짐 오계숙 2013-06-12
132031 기타 코마스팩 김종훈 2013-06-12
132030 기타 이레삼성정보통신 김신광 2013-06-12
132029 기타 11번가 성희제 2013-06-12
132023 금융 프라임에듀 이병훈 2013-06-12
132022 유통 cjmall 김선영 2013-06-12
132021 휴대전화 로또킹 조정일 2013-06-12
132020 서비스 LG 마루서비스센터 오주영 2013-06-12
132019 기타 cb크림 차효정 2013-06-12
132018 생활용품 아디다스 키즈 장은주 2013-06-12
132017 기타 루키버드 신지아 2013-06-12
132016 생활용품 티몬 홍서언 2013-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