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화가납니다. (인터파크 도서 구입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 쇼핑몰 ] 진짜 화가납니다. (인터파크 도서 구입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희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6-14 11:35:01

본문

제가 5/31에 책을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보름만인 오늘 6월 14일에 책이 도착을 했습니다.

6월 초에 4권의 책중에서 1권의 책이 늦어질것 같다는 문자를 받았고,,
저는 그 1권의 책을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그 책때문에 배송이 늦어지는 것 같아서..)

그리고 3권의 책 중에 2권이 제가 급하게 보아야 할 것들이었고
6월 7일날 기다리다 못해 전화를 했는데..
정작 배송이 늦어지는 이유가 제가 환불한 책이 아닌 다른 책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동안 어떤 연락도 문자도 받지 못했구요.
제가 처음 전화를 드렸을때 급하시면 취소하고 다른 사이트에서 구매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제가 12일날 책일 꼭 필요해서 나머지 책 2권이라도 먼저 보내주십사 요청했습니다.
10일날 배송되었다는 메시지를 받고 다행히 12일날 받아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에서야 받았네요..
저는 결국 책을 사용해 보지도 못했네요..
진짜 중요하게 제가 써야한다고 고객센터에 2번이나 전화를 드렸는데도 말이죠..

금전적인 피해를 떠나서 제가 이만저만 피해를 본게 아닙니다.
교재로 써야 하는 책을 보지도 못하고..
기일이 한참 지나서도 연락도 없고..
아무리 온라인 쇼핑몰이라도 그렇지..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택배사의 늦은 배송도 문제지만
저는 인터파크 자체 사이트에서 실시하는 서비스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쇼핑몰도 배송이 이렇게 늦어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고객센터의 민원처리과정도 마음에 들지 않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의.. 전혀 개선이 없는..

인터파크(도서) 쇼핑몰 고발합니다.

다시는 여기서 책 못살 것 같고요.
진짜진짜 너무 많이 속상하고,,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서점에서 도서구입후 업체측의 안일하고 무성의한 배송처리 방식으로 인해 무척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830 기타 바이마쿤 이상민 2013-06-15
132829 통신 sk telecom 김형집 2013-06-15
132828 생활용품 Merry Jane 윤혜영 2013-06-15
132823 통신 레디무비 정대윤 2013-06-15
132815 생활가전 제노스미디어 김왈근 2013-06-15
132814 금융 새마을금고 양난희 2013-06-15
132813 기타 세이브존 이명숙 2013-06-15
132812 휴대전화 삼성전자 남수원센터 손주희 2013-06-15
132811 서비스 행운렌트카 김상엽 2013-06-15
132810 기타 피부과

처리중

의료문의
이민화 2013-06-15
132809 서비스 현대택배 한송이 2013-06-15
132808 서비스 (주)한진광광 장정민 2013-06-15
132807 기타 슈즈몽땅 이영채 2013-06-15
132806 식음료 엔젤식품 김민진 2013-06-15
132803 휴대전화 LG U+ 소비자 2013-06-15
132789 유통 KCTV제주방송 홍기철 2013-06-15
132788 식음료 쏘피아서점 백용헌 2013-06-15
132787 해결&감사글 99플라워 박태규 2013-06-15
132786 서비스 변기업체포털서비스 강성희 2013-06-15
13278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찬덕 2013-06-15
1327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옥 2013-06-15
132783 기타 삼천리자전거 김동욱 2013-06-15
132782 휴대전화 kt 하경호 2013-06-15
132781 기타 쥬얼리성형외과 함은숙 2013-06-15
132780 통신 간지케이스 장문형 2013-06-15
132779 자동차 홍익바이크 이형인 2013-06-15
132778 기타 민엔주얼리 이벙석 2013-06-15
132777 서비스 웅진코웨이 노승민 2013-06-15
132776 유통 한진택배 남현우 2013-06-15
132770 기타 송탄114 안도윤 2013-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