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회금환불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비스콘도 ] 입회금환불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금숙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6-21 01:14:31

본문

저는 울산사는주부입니다.
2003년1월29일에 GS홈쇼핑을통해서
토비스콘도(가원주택)17평형을 480만원을결제하고
입회계약서작성하고 취득세까지 냈었습니다.
그런데..콘도를 가보니..이부자리 주방기구니..너무엉망이어서
속았구나 생각은했지만 10년후엔 원금을그대로 돌려받을수
있으니까 참고있었는데..10년이지난 지금..환불을 요구하니
죄송하긴한데..돌려줄돈이 없다는 황당한말을 합니다.
좀기다리면 주겠다는것도아니고.돌려줄형편이 안되니 와서 이용하고
까나가라네요..그많은돈을..
10년동안 겨우10번정도갔나? 거기다가 가까이에있던 경주콘도는
팔았다네요..폐가같은곳에 찾아가서 그돈을까라니..
세상에 이렇게 황당하고 무책임한말이 어디있습니까!
그동안도 여러차례 더좋은혜택을 주겠다고 집에까지찾아와서 추가로 돈을요구했지만
거절했습니다.10년만지나길 기다리고 있었는데..이제와서 이런일을
당하다니요..좀 도와주세요 얼마라도 받을수있게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해 콘도계약후 이용하기 불편할정도로 형편없는 콘도상태에도 불구하고 10년후에 원금을 받을수있다고하여 신청하셨는데 불가하다는 입장만을 고수하고있어 억울하고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계약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와 해지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392 휴대전화 LGU+ 이상미 2013-06-18
133389 기타 롯데아이몰 이영채 2013-06-18
133387 식음료 현대홈쇼핑 유필자 2013-06-18
133385 식음료 딱정벌레 엄종길 2013-06-18
133382 기타 초콜렛휘트니스 서민수 2013-06-18
133381 기타 (주)엑시코 김미정 2013-06-18
133380 식음료 신화위너스 이수현 2013-06-18
133379 휴대전화 나우, 토탈 김태열 2013-06-18
133378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성열 2013-06-18
133373 해결&감사글 엘지유플러스 전세운 2013-06-18
133372 휴대전화 히어로통신 조효진 2013-06-18
133371 휴대전화 김봉석 2013-06-18
133370 통신 SK브랜드 밴드 이동철 2013-06-18
133369 기타 수박씨닷컴 이예람 2013-06-18
133368 기타 네이버지식 차솔빈 2013-06-18
133367 기타 인디안 박상봉 2013-06-18
133366 기타 그라비티 김정광 2013-06-18
133365 기타 sportsmoa 차솔빈 2013-06-18
133363 서비스 타이로얄오키드

처리중

마사지
전대석 2013-06-18
133360 통신 다날 정택수 2013-06-18
133359 서비스 글로엑스

처리중

환불지연
조민구 2013-06-18
133358 식음료 건국우유수지죽전보급 박미라 2013-06-18
133357 금융 동양생명 김진성 2013-06-18
133356 생활용품 오베론 코스메틱 박은영 2013-06-18
133355 식음료 동부가야팜 공효숙 2013-06-18
133352 자동차 서울오토갤러리 공병국 2013-06-18
133343 생활가전 엔유씨 홍승연 2013-06-18
133340 생활가전 위니아 추은실 2013-06-18
133325 digital 컴닥터 김남혁 2013-06-18
133320 기타 경포코미치바다펜션 강경미 2013-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