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ok아웃도어 닷컴)구매 깁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케이아웃도어닷컴 ] 온라인상(ok아웃도어 닷컴)구매 깁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민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6-11 17:19:56

본문

얼마전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이란 싸이트에서
아버님 신발을 구입했습니다
물건을받아보니 아버님 신발볼 싸이즈가 작아서
환불요청이나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당사규정에 따라불가하다 합니다
이유인 즉 상품박스에 태핑을해서 보냈다는겁니다
상품은 제가 온라인상 구매한거구
택배는 아버님집으로 배송이 되었습니다
저한테두 고지을하지않았습니다
상담원과 통화을했지만 막무가네 당사규정 얘기만합니다
신발을 훼손한것두 아니구 교환두 아된다고 막무가네입니다
온라인으로 구매특성상 이런일이 많을텐데 너무 심한것 아닌지
참 어이가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아버님 신발구입후 사이즈 교환요청 하셨는데 박스태핑을 했다는 이유로 불가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971 휴대전화 t smart sa 심춘옥 2013-06-11
131970 생활용품 오렌지에비뉴 임진우 2013-06-11
131969 휴대전화 김은 2013-06-11
131968 서비스 hp 강동서비스센터 김도선 2013-06-11
131967 기타 홈플러스 오리역점 권진욱 2013-06-11
131962 금융 (주)아이넷 스쿨 강인순 2013-06-11
131960 서비스 크린파트너 배현진 2013-06-11
131954 서비스 cj대한통운 오진아 2013-06-11
131948 기타 김지선 2013-06-11
131945 통신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6-11
131940 기타 옥션,롯데,블랙야크 김경수 2013-06-11
131936 기타 김지선 2013-06-11
131932 식음료 배터지는파닭 LJB 2013-06-11
131925 서비스 킹익스프레스 박정순 2013-06-11
131920 식음료 페리카나치킨 최신형 2013-06-11
131917 서비스 한국가디스벨리댄스 허은실 2013-06-11
131910 식음료 대한민국맛집 홍준희 2013-06-11
131905 서비스 부천W휘트니스(중동 김건우 2013-06-11
131904 식음료 롯데리아 김미옥 2013-06-11
131900 기타 본인 강영란 2013-06-11
131891 서비스 한진택배 신민호 2013-06-11
131890 생활가전 (주)에스비커머스 이슬아 2013-06-11
131889 서비스 클레타뷰티 양제현 2013-06-11
131888 휴대전화 lg폰케어플러스 박근득 2013-06-11
131887 digital lg컴퓨터 정수호 2013-06-11
131886 기타 블루리본 송희 2013-06-11
131885 기타 쎄라덤 클리닉몰 아름 2013-06-11
131884 기타 B&B 양지나 2013-06-11
131883 식음료 상주 블루베리 백향주 2013-06-11
131882 통신 sk텔레콤 정주명 2013-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