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통신 자동 정액제 요금징수 件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젠 ] 네비게이션 통신 자동 정액제 요금징수 件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수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6-14 16:18:30

본문

안녕하십니까 수고하십니다.
-2010년 차량구매시 모젠네비게이션 장착
-모젠 서비스 1년 무료 사용 뒤 2011년자동으로 모젠서비스정액제 가입이되어버렸습니다.
-이후 2011년12월~2013년01월 까지 어떠한 요금 청구 및 연락도 없이 장기미납 연체자 처리 당하였습니다.

모젠상담원 문의 결과
 본인들 회사측에서는 지로로서 매월 청구서를 보냈다고 하며 1년무료사용뒤에 자동으로 정액제 가입될수 있다고
 차량 구매시 내용을 알려주었다고 합니다.
 
 모젠업체 측에서 지로로서 청구서를 발송했다고 하는데 이후 주소지 변경이 되어
 저로서는 2년동안 한번도 청구서는 받을수도 없었으며
 어떻게 매월 요금 납부가 되지도 않는데 8개월동안 7840원 정액제요금을 청구하고
 그 이후 또 7개월동안이나 정액요금이 납부되지 않는다며 정지요금이라하여 3920원씩을 부당 청구 당하였습니다.
 모젠네비게이션의 경우 네비게이션 자체에 통화기능이 있으며 1~2개월 연체가 되었다면 네비게이션으로
 요금이 미납되고 있다고 알려줄수도 있었으며 자동가입을 시키기 이전에 서비스가입을 할것인지
 물어보아야 하는것이 당연한것 아닌가요? 어떻게 2년동안이나 연체시켜가며 매달 요금을 청구할수 있는것인지
 정말 억울하고 황당합니다.
 이럴때 제가 요금 납부를 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으며 가족중 누군가가 이미 연체료를
 계산하여 버렸을경우 어떤식으로 보상받을수 있는지 상담 및 연락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하신 네비게이션의 자동정액제 가입과 미납금 청구에 몹시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고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691 기타 골드유 김주현 2013-06-14
132690 생활가전 동양매직 백은희 2013-06-14
132689 휴대전화 LG서비스센타 신지훈 2013-06-14
132688 휴대전화 LG서비스센타 신지훈 2013-06-14
132687 서비스 인마이타임 이하늘 2013-06-14
132686 식음료 남양유업 우유 김안나 2013-06-14
132685 생활가전 엘지전자 전으경 2013-06-14
132684 서비스 인마이타임 이하늘 2013-06-14
132683 자동차 아이로드 박찬호 2013-06-14
132682 자동차 크라이슬러자동차 성백용 2013-06-14
132681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위압금
이경숙 2013-06-14
132680 생활가전 한국닌텐도 황오상 2013-06-14
132679 유통 얼큰공주 원수빈 2013-06-14
132678 기타 힌딩이 2013-06-14
132677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3-06-14
132676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3-06-14
132675 기타 학원 박선미 2013-06-14
132674 서비스 KGB택배 김미경 2013-06-14
열람중 자동차 모젠 김인수 2013-06-14
132672 기타 설탕공장 서미화 2013-06-14
132664 서비스 구몬학습지 임창빈 2013-06-14
132663 기타 에프앤씨 안수정 2013-06-14
132662 기타 웨딩피네 허태민 2013-06-14
132661 기타 금 창 국 2013-06-14
132660 식음료 김밥천국

처리중

김밥천국
지연 2013-06-14
132658 서비스 수원웨딩팰리스 오선주 2013-06-14
132654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이상희 2013-06-14
132646 기타 우물집 최규선 2013-06-14
132638 생활가전 메디하임 김나영 2013-06-14
132632 생활용품 CJ 오클락 송준용 2013-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