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tv패널 임의 변경교체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tv패널 임의 변경교체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비자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3-06-14 16:49:03

본문

삼성 led tv un46d6900wf 를 2012년3월17일 설치 받고 사용하던중 얼마전 우연희 제품의 이상을 발견하여 서비스 신청한 결과 패널을 교체해야한다 했고 원래 불량이었는지는 알수 없으나 2년이 보증기간이어서 무상수리건이라 하였습니다.
6월12일 15시30분 곽재준 엔지니어 방문확인후 다음날 오후 5시 집으로 방문하여 패널을 교체해 주겠다하였으나 같은날 오후 5시21분 삼성전자 관악서비스센터 에서 tv를 수거해가겠다며 왜 내용이 바뀌었냐니까 수거해가서 교체해야한다며 6시쯤 수거해가며 tv는 멀리가서 수리하냐고 물었을때 바로 봉천역앞 관악센타에서 한다고 관악센터 송승면 팀장이 답한후 내일 부품오는 대로 바로 교체해서 가져다 주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다음날 4시 40분 수리한 tv를 받았고 처음엔 불량이었던 액정에 줄가는 것만신경쓰느라 패널이 바뀌었다는것 을 몰랐고 저녁8시쯤 원래의 크리스탈블랙패널이 네추럴블랙패널로 바뀌었단걸 가족모두 확인후 관악센터에 전화하니 같은것이라며 바뀌지않았다고  다른것은 맞지도 않는다하여 그럼 수거한 우리액정을 가져와 확인시켜달라했더니 어디에있는지 모른다, 여기에서 교체하지 않았다는 등의 말만하고 파악해서 전화 해달라요청했으나 전화가 없었습니다.
하여 다음인 오늘6월14일 9시 삼성대표전화로 전화를 하여 정호경팀장 이란 사람과 통화가 되었으나 별다른 답없이 기다리라고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수차례 여러 직원과 통화하여 패널이 바뀐것은 서비스센터측에서도 인정하였고  그 과정에서도 원래 정상제품인 크리스탈블랙패널을 유광패널이라며 교체한것이 무광패널인데 더 좋은것으로 교체한 것이라는 정말 엉터리같은 대답을 들었습니다. 제품의 질을 잘 모르는 소비자라해도 화질이 나빠진것만 봐도 누구나 알수있는것을 그런식으로 속이려하고 처음부터 패널이 바뀐것도 속이려한 삼성서비스센터 정말 믿을수 없는곳이었습니다. 불량tv패널 원래의 정상제품으로 바꿔 달라는 것인데 그것이 이렇게 어려운것인지 삼성이라는 세계적인 기업에서 tv한대 수리하는데 십여차례통화를 해도 해결이 않나는 현실이 참으로 이해가 되질않습니다.
심지어는 남편에게는 우리가사용중이던 패널이 단종되서 구하기 어렵다며 1년 사용한것 감가상각후 추가금액 지불후 다른제품을 구매하라는 연락을 하였다합니다. 제품보증기간을 2년으로 해놓고 tv에서 가장 중요한 패널을 산지1년만에 단종시킨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네요. 삼성에 정말정말 너무 실망하고있습니다. 계속 전화준다고만하여 다른약속 모두 취소후 대기중인데 콜센터직원만 전화오구 정작 삼성전자 담당자는 목소리도 못들었네요. tv는 삼성이 팔고 서비스는 외주업체에 클레임은 콜센터에 ... 이럴경우 저희는 어떻게해야할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778 기타 민엔주얼리 이벙석 2013-06-15
132777 서비스 웅진코웨이 노승민 2013-06-15
132776 유통 한진택배 남현우 2013-06-15
132770 기타 송탄114 안도윤 2013-06-15
132769 식음료 cu 이영천 2013-06-15
132768 식음료 쏘피아서점 백용헌 2013-06-15
132765 기타 가구 이주현 2013-06-15
132763 생활가전 LG전자 이덕우 2013-06-14
132761 기타 워커힐 면세점 정진희 2013-06-14
132760 기타 정수기 웅진코웨이 브니엘신학 2013-06-14
132754 생활용품 Mom's made 조윤이 2013-06-14
132748 금융 현대해상화재보험 김종인 2013-06-14
132742 서비스 프로필 사진관 차광민 2013-06-14
132730 생활용품 영등포지하상가 질문자 2013-06-14
132729 서비스 택배 강병진 2013-06-14
13272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성회 2013-06-14
132726 서비스 착한운동화세탁공장 김소담 2013-06-14
132713 기타 금호고속 임형석 2013-06-14
132712 서비스 99플라워 박태규 2013-06-14
132705 서비스 라이프홀릭 박은경 2013-06-14
132702 식음료 (주)하림 이정민 2013-06-14
132701 서비스 G마켓 정민우 2013-06-14
132700 기타 맨비뇨기과 황당남 2013-06-14
132699 생활용품 isplane tuanya 2013-06-14
132698 서비스 카카오크리닝 이재현 2013-06-14
132697 생활가전 대우전자써비스센타 문순애 2013-06-14
132696 생활용품 베이비후후 정동희 2013-06-14
132695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은순 2013-06-14
132694 기타 간호복시티 김지선 2013-06-14
132693 통신 LGU+ 윤희숙 2013-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