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완전 망치고 아직도 후유증이 가시지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피넷투어 ] 신혼여행 완전 망치고 아직도 후유증이 가시지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비주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5-21 14:54:23

본문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갔습니다. 아는동생도 똑같은 날 결혼을 하여
같이 가자고 제가 추천을 하여 이 여행사에서
같이 결제를 했습니다  근데 처음부터  추가 옵션도 없고 그냥 하고싶은거만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근데 놀러를 막상 가니 가이드는 맨날 늦게 오고 여행도 똑바로 안시켜주면서
계속 추가 옵션 얘기만하고 추가 옵션안하면 이대로 종료한다며 협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전날에는 우리가 끝까지 옵션을 하지 않자  자기들이 옵션 예약해놓고선 우리가 해달라고 했다고
우겼습니다 어이없게 황당에서 한국에 전화를 시도했지만 우리가 무조건 한다했다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추가 옵션을 취소했으니 패널티를 내라고 하더군요 우린 해달란 말도 안했는데 자기예약해 놓고선 우린 추가비용내고 못한다니 패널티를 내랍니다. 그래서 저희도 못낸다고 했던니 하루 일정을 안해주더군요
어차피 그전부터 계속 여행진행은 다음날로 미루고 미루더라고요 하루종일 대꼬댕기면서 하는말이 옵션얘기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패널티도 못낸다고 말하니 비행기표를 취소한다느니 협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패널티 한사람당 17마넌씩 뜯기고는 일정도 재대로 진행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아직도 해외란 말만 떠올리면 억울하고 분해서 잠도 못잡니다. 어떻게 우리나라 아니고 다른나라에 갔다고 그런씩으로 행동했는지 참 지금생각해도 황당합니다.  제같은 피해자가 없어지길 바라며  글을 적습니다.  해피넷투어 처음으로 해외여행이란 곳을 가게 되었는데 아 정말이지 싼게 비지떡 차라리 제돈 주고 갔으면 이런일 없었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이용하시어 신혼여행을 하시면서 마음고생이 심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되어 보상할 책임이 있기에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338 기타 웅진다책 한명희 2013-05-22
128334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선녕 2013-05-22
128332 기타 G 마켓 송준호 2013-05-22
128331 금융 sk북부블루골드 황영원 2013-05-22
128330 생활용품 롯데닷컴.롯데아이몰 안형준 2013-05-22
128329 기타 아이브이 핫요가 김혜진 2013-05-22
128328 기타 djzangbi 김민성 2013-05-22
128327 기타 위메프 탐스 김두리 2013-05-22
128326 자동차 위메프 박종혁 2013-05-22
128325 생활가전 보헤미안 이지연 2013-05-22
128322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박해연 2013-05-22
128318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128317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128316 기타 포아시아 문유라 2013-05-22
128315 digital 컴매니아 최동빈 2013-05-22
128314 기타 한진택배 한진규 2013-05-21
128313 식음료 take urban 전영석 2013-05-21
128312 생활가전 신일산업주식회사 이인수 2013-05-21
128298 기타 피파온라인 성낙훈 2013-05-21
128294 기타 캠나라미디어 정다운 2013-05-21
128287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모바일 이갑숙 2013-05-21
128279 휴대전화 개인 최광효 2013-05-21
128278 생활용품 교원웰스정수기 이지연 2013-05-21
128277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차은경 2013-05-21
128276 식음료 신촌가자주류백화점 정혜원 2013-05-21
128275 기타 얼큰공주 이유정 2013-05-21
128274 기타 주식회사 달리샵 정지혜 2013-05-21
128273 식음료 하림각 안준호 2013-05-21
128272 생활용품 대진침대 노은정 2013-05-21
128271 서비스 수서환승맞이방잡 박민정 2013-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