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다책 ] 유아 과학도서에 오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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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명희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13-05-22 11: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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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몇개원 후에 개구리편에 책에는 개구리 이빨이 퇴화되어 없어진다고 나와있더군요.
하지만 사실 개구리이빨은 퇴화되는 건 맞지만 있습니다. 그래서 구입처에 의문을 제기했구요.
기다렸습니다. 사실 웅진다책의 다른 프로그램을 하느라 저역시 신속한 조치를 못한게 억울하긴 한대요.
1년이 지나서 잘못된 책을 수정도 해주지 않으며 계속 영업하는 것을 보고 다시 민원을 넣었지만 역시 본사에 연락했다는 답변뿐이라 반품을 요구하니 그제서야 수정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일년동안 아이는 그책을 읽지도 못했어요. 이유는 잘못된 지식이 영아에게 들어가면 평생가니 못미더운 책을 어떻게 아이에게 읽어줄수 있나요? 읽어주면서 " 아가야 이책이 잘 못된것이란다" 말해줘야 한다는 것인지..
웅진에선 회사 방침상 불량품도 15일 이내만 반품이 되고 그 이후에 발견하더라도 AS해준다는 거예요.
이게 말이 됩니까? 국어 산수책도 아닌 과학책에 치명적 오류를 넣었으면 먼저 사과하고 회수해야죠.
불량이라도 1년 후에 발견하면 AS역시 유료라고 하는데 책은 몇백권씩 팔면서 15일 이내 다 검수를 소비자가 직접해야 한다니 말이 되나요?
진짜 억울하고 과학책임에도 쓰레기일 뿐인것을 반품도 못한다니 억울하네요.
증거 자료는 조만간 사진찍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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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1년전 구입하신 유아도서에 내용오류로 반품문의하셨는데 기간경과로 불가하다고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품질하자(파손, 페이지 부족, 녹음/녹화상태 불량/내뇽오류)의 경우 교환받을 수 있습니다. 구입후 상당기간이 경과했으나 오류가 분명하고 소비자의 과실이 없다면 교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