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옷을 주문했는데 헌옷이 배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아이몰 ] 새옷을 주문했는데 헌옷이 배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채
  • 조회수 : 479회
  • 작성일 : 13-06-18 17:40:59

본문

롯데아이몰에서 옷을 구입했다 그런데 새옷이 아니라 착용한 옷이다 아이보리 원피스인데 목부분과 치마단이 새까맣게 때가 끼었고 보풀도 일어났다 전체적으로 봐서 일시적으로 착용한게 아니라 아주 헌옷이다 처음이 아니다 자켓도 주문 했는데 목부분이 때가 끼어 있는 상품을 받은적이 있다 그때는 급해서 반품신청을 했다가 취소하고 세탁해서 그냥 입었다 하지만 이번은 다르다 너무 심했다 화가나서 반품 신청을 하고 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하기ㅟ해서 담당자와 상담 신청을 했지만 일주일이 넘도록 연락이 없고 반품 회수도 안되었다 다시 연락해서 상담신청을 했지만 여전히 일주일 없도록 연락도 없고 반품 회수도 안해서 다시 연락을 했다 그랬더니 이제서야 연락이와서 바빠서 연락이 늦었다고 했다 너무 화가 난다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업체측에 처벌이 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새옷이 아닌 헌옷을 배송해놓고는 처리또한 지연되고있어 무척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005 기타 리바트 김인옥 2013-06-17
133004 기타 동광물류센터 이원영 2013-06-17
133003 기타 티켓 몬스터와 선민 황윤영 2013-06-17
133002 기타 롯데홈쇼핑 박금희 2013-06-17
133001 생활가전 11번가 엘지나라 이익수 2013-06-17
132999 기타 롯데몰 강태욱 2013-06-17
132997 기타 롯데몰 강태욱 2013-06-17
132991 서비스 온라인 이재희 2013-06-17
132990 서비스 조이오케이 조민성 2013-06-17
132981 식음료 티몬,행복누리,택배 박인애 2013-06-17
132980 기타 컬쳐랜드 박재희 2013-06-17
132979 기타 아이도매 허은종 2013-06-17
132978 기타 베베마망 백연주 2013-06-17
132977 휴대전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김세형 2013-06-17
132976 서비스 에어컨세상 박미진 2013-06-17
132975 통신 LG U+ 서봉채 2013-06-17
132974 생활가전 용산365전자상가

처리중

환불요청
김소연 2013-06-17
132973 자동차 현대오토콤(주) 서봉채 2013-06-17
132972 서비스 라슈 이은혜 2013-06-17
132971 기타 대한통운 현성 2013-06-17
132970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처리중

보상문제
이아름 2013-06-17
132969 자동차 팅크웨어(아이나비) 황현 2013-06-17
132968 생활용품 슈즈메니아 염윤자 2013-06-17
132962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이아름 2013-06-17
132958 기타 박찬주 2013-06-17
132954 서비스 KT 이은숙 2013-06-17
132942 서비스 LG서비스 문소연 2013-06-17
132940 기타 농심 이윤애 2013-06-17
132939 서비스 스피드체크 허재근 2013-06-17
132938 통신 kt대리점 김경호 2013-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