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디룩 ] 레니본(여성의류) 본사직원의 막말&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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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혜정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05-14 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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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레니본영업 팀장께서 저에게 "다른 고객이랑 얘기하면 대화가 잘 통화는데, 이고객(저를 지칭함)은 말끼를 못알아 들어 얘기를 하면 내(영업부팀장본인지칭)가 답답해 미치겠다 " 두번째는 "이 바쁜시간에 이고객(저를 지칭함)이랑 상담을 하자니, 귀찮아 죽겠다" 세번째는 " 나는 다른 고객은 많이 많이 도와 줄거고, 정말이지 이 고객(저를 지칭함)은 도와 주기도 싫으니깐 앞으로 전화도 하지 말아라" 라고 직접 들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얘길 들어야 하나, '내가 단지 A/S의뢰했다가 왜 이렇게 무시당해야 하나' 누구나 A/S는 의뢰할수 있는부분이고, 또 의뢰한 A/S가 회사사정상 안될수도 있는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회사업무상 될수 없습니다>도 아닌 본인의 사적인 감정을 회사공적인 일에 실어 저를 조롱하듯, "다른고객은 많이 도와줄거고, 이고객은 도와주기 싫다"라고 고객에게 말하는 태도는 많이 의야합니다. 또 고객을 말끼도 못알아듣는다면서 바보취급하면서 직선적인 말을 고객에게 서슴치 않고 말하고, 뒤이어 자신의 감정까지 실어 고객에게 말하니 너무 어리둥절합니다. 지금은 A/S여부를 떠나서, 직원의 성품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고객에게 이렇게 심한 얘기를 꺼리김없이 하니 레니본 회사에 대해 잘 알지못하며 레니본옷을 즐겨입었던 것이 후회되네요.
또 수시로 고객을 조롱하면서 레니본 영업팀장은 "내가 잘못했나, 잘못한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죄송해요라고 말해야 되나, 고객이 화났으면 죄송해요" 라고 사과도 아닌, 고객을 우롱하는 수준의 말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저도 처음에 몇번 들으면서, 좀 과하다 싶어도 그냥 좋게 생각하고 넘기자 싶어 회사에도 얘기를 하지 않고 넘기며, 한달넘게 참았지만, 갈수록 도가 지나쳐, 참다못해 소비자 고발센터에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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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의류업체 직원의 불친절한 서비스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