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고장난것을 고치지 못하고 돈만 받아갔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열쇠집 ] 도어락 고장난것을 고치지 못하고 돈만 받아갔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경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3-06-14 01:08:31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수요일날 일을 마치고 집앞 도어락을 누르는데 문이 비밀번호가 눌리지 않아서

열쇠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도어락 상태를 보더니 이거는 밖에서 건전지 공급이 되지 않아

문을 뜯어야 하는데 문을 뜯으면 비용이 5만원 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방법이 없다고 해서

5만원을 주고 문을 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퇴근 후 집문을 여는데,, 이게 또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열쇠집에 문이 안열린다고 다시 봐야할것같다고 전화를 했더니 출장비5만원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고친것이 오늘 열리지 않으면 잘 고쳐지지 않은것 같다고 다시 와서 확인해달라고하니

왜 가야하냐면서 이시간에 전화를 받아준것 만으로도 감사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그런게 어딨냐고

고쳐지지도 않은것은 확인해야되지 않겠냐고 했더니 그분께서는 자기가 올 이유가 없다고 일관하시더군요

그래서 문까지 뜯어서 5만원을 받지 않으셨냐고 하니까, 또 그건 출장비라고 거짓말을 하시네요

아버지께서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문뜯은적없다고 하시고요....

그러다가 우리집이 아파트라서 관리사무소에 말을 드렸더니 외부건전기로 연결을해서 비밀번호가 눌리더라구요

어제 그 열쇠 아저씨는 안된다고 5만원 비용을 지불해서 뜯으라고했던것이 간단하게 외부건전지로도
 
해결되는것이였는데........

정말 너무 억울하고 비용도 아깝습니다....

이 문제 좀 꼭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관도어락을 수리받으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부당한 영업행위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970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처리중

보상문제
이아름 2013-06-17
132969 자동차 팅크웨어(아이나비) 황현 2013-06-17
132968 생활용품 슈즈메니아 염윤자 2013-06-17
132962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이아름 2013-06-17
132958 기타 박찬주 2013-06-17
132954 서비스 KT 이은숙 2013-06-17
132942 서비스 LG서비스 문소연 2013-06-17
132940 기타 농심 이윤애 2013-06-17
132939 서비스 스피드체크 허재근 2013-06-17
132938 통신 kt대리점 김경호 2013-06-17
132937 자동차 이마트 김종훈 2013-06-17
132936 자동차 쉐보레 전종호 2013-06-17
132935 기타 모던빈

처리중

옷탈색
박나연 2013-06-17
132934 해결&감사글 원광아사이베리 김양순 2013-06-17
132933 digital hp서비스센터 최윤영 2013-06-17
132932 기타 LG전자 양미정 2013-06-17
132931 생활용품 위핑 전준형 2013-06-17
132930 기타 스쿨룩스 박명화 2013-06-17
132928 생활가전 티몬 김혜미 2013-06-17
132927 기타 키즈닥터 황여주 2013-06-17
132926 생활가전 티몬 김혜미 2013-06-17
132925 기타 아산스파비스 이혜련 2013-06-17
132924 digital yellou 노이환 2013-06-17
132923 기타 나인오

처리중

나인오
김윤미 2013-06-16
132922 건설 조송화 2013-06-16
132921 식음료 원광 아사이베리 김양순 2013-06-16
132918 휴대전화 서산하이마트 김건기 2013-06-16
132913 자동차 부천원미구 오토맥스 김지연 2013-06-16
132910 식음료 묵현점 e편한마트 지양숙 2013-06-16
132909 휴대전화 정상정보통신 백찬영 2013-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