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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원 빨간펜 ] 교원 빨간펜 수업료 반환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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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시은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6-21 0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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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경 6살 유아의 영어학습을 위해  학습지의 방문교습을  신청했습니다. 신청시 팀장이라는 사람이 함께와서 부담스러운 책구입요구를 하여 계약을 망설였지만 저희 모두 맞벌이라 늦은시간(8시 30분)에 교습을  흥쾌히 수락한  교원 빨간펜에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1번 수업후 선생님이 시간을 변경해줄것을 요청하여 난감했지만 선생님 사정을 반영하여 7시로 변경하여 드렸습니다. 2번째 수업때 본인이 그만둘수 있다는 말을 한뒤 3번째 수업을 마지막으로 그 시간대에 할 선생님이 없다는 말과 함께 그만두셨습니다.. 상담한팀장에게  대체할 선생님을 요구했으나 무작정 기다리라는 대답과 함께 수업도 하지 않은 두달 학습비를 결재했더군요...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다고 하여 학습지를 선택했는데 무책임한 학습지 회사에 당황도 되어  계속 학습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선생님이 없다는 말만 반복 .그래서 차라리 그만둘것을 통보하고 선결재분을 반환요구 하였습니다.. 함께구입한 올스토리펜값도 환불요청하였습니다...마음같아선 책값까지 환불요구하고 싶었지만요.. 팀장이 당연히 올스토리펜과 선결재수업비를 돌려준다고 하며 ,미안하다고 사과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만둔 선생님에게 연락이오더니 본인이 돌려줘야하는 비용이라며, 이리저리 핑계를 대며 시간을 끌더니 , 올스토리펜값중 두달사용료를 제외하고 입금하더니, 수업료부분은 상의후 처리하겠다고 한 후 지금까지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여러차례 입금여부를 확인해야하는 번거로움과 그만둔 선생에게 받은 부당함도 억울한데 그 선생에게 돈을 받아내야 하는 스트레스, 교원이라는 대기업이라서 신뢰한 믿음에대한 실망감, 또 여러차례전화를 하면 말을 빙빙돌리거나, 대화중간에 전화를 끊음,약올리는듯한 말투와 비웃는 말투(팀장은흥분하지않음.당사자만 화냄.)로 너무 화가 납니다.
1. 2월 원비 및 올스토리펜 결재
2. 3차례 수업후 선생님이 갑자기 그만두고, 대체할 선생님이 없다고 무작정 기다리라고 함.
3. 선생님도 없는데  수업비 선결재함
4. 4월에 부당함에 항의후 올스토리펜 및 선결재분 반환약속.
5. 5월에 여러차례 미루다 두달 사용료 제외후 올스토리펜금액 환불.
6. 항의하였더니 대화도중 전화를 끊어버리고 수업료는 상의후에 연락주겠다고 하였으나 지금까지 묵묵부답
저는 귀책사유가 업체에 있으므로, 정중한 사과와 함께 올스토리펜값과 책값 전액, 선결재 학원비를 전액 환불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위같은 사례로 부당이득을 챙기는 영업방식이 시정될 수있도록 해당 담당자분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학습지 수업료 반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며 업체 또한 무성의하고 부실한 업무행태에 정말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의 해지일 경우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하며  중도해지는 서면 계약해지의사 도달일을 기준으로 하므로 즉시 서면(내용증명우편)으로 해지의사를 통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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