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대그룹에서 이래도 되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대그룹에서 이래도 되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형권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13-06-18 14:14:35

본문

2009년 lg인터넷 2년인가 3년 약정을 하고 프라임 요금제 가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10메가 밖에 아되서인지 자주 끊기고 문제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약정인지라 어쩌지 못하고불편함을 감수하고 5년을 이만 칠팔천원을 내고 이용을 하다
지인에 소개로 저희 동내도 100메가 광랜이 sk에서 들어 온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lgu+에 해지를 하려고 전화를 하니 자기들도 광랜이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격을 물어보니 20900원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왜 10메가보다 100메가 광랜이 더 싸냐고 하자 연락을 드리려고 했는데 제 전화번호가 바꿔서 못하고 그냥 놔두었다고 하더군요
지금 제가 가입햇던 프라임 요금은 18000원정도 하는데 계속 27~8천원으로 자동이체 해간것도 억울하고
상담원 잘못은 아닌것 같아서 팀장이나 높은사람과 통화를 하려했지만 김경석이란 상담원은 억울한건 이해가 가지만 담당자와 통화도 할 수 없고 본인도 구제할 수가 없다네요
오래된 고객을 호구로 생각하고 있는 LG U+때문에 너무 화가나서 가전도 LG제품이 80%인데 마크만 봐도 화가 나네요
돈에 크고 작음을 떠나서 서비스업이 이래도 되는건지 한심합니다 좋은 상품이 나왔으면 안내를 해줘야지 돈만원 더 도둑같이 챙기려고 안내도 똑바로 안하고 이미 쓰는 상품에 가격이 내려갓는데 약정도 끝난 고객에게
부당수익을 올려도 되는지 해결 부탁합니다.

통신사 측에선 확실히 오픈은 안하지만 저희동내 광랜써비스를 시작한지 꽤 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프라임 요금제가 지금은 18000이고 저는 지금까지 자동이체로 28000원이 나갔습니다
약정은 끝난지 몇년 되었구요
정신적 피해를 빼도 수십만원을 도둑당한거 같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360 통신 다날 정택수 2013-06-18
133359 서비스 글로엑스

처리중

환불지연
조민구 2013-06-18
133358 식음료 건국우유수지죽전보급 박미라 2013-06-18
133357 금융 동양생명 김진성 2013-06-18
133356 생활용품 오베론 코스메틱 박은영 2013-06-18
133355 식음료 동부가야팜 공효숙 2013-06-18
133352 자동차 서울오토갤러리 공병국 2013-06-18
133343 생활가전 엔유씨 홍승연 2013-06-18
133340 생활가전 위니아 추은실 2013-06-18
133325 digital 컴닥터 김남혁 2013-06-18
133320 기타 경포코미치바다펜션 강경미 2013-06-18
133318 자동차 폭스바겐코리아 김미진 2013-06-18
1333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희 2013-06-18
133304 자동차 지엠대우 장용득 2013-06-18
133301 기타 11번가와 스포츠하 최광호 2013-06-18
133297 기타 안현태 안현태 2013-06-18
133296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장민성 2013-06-18
133295 휴대전화 jj통신 최성호 2013-06-18
133294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6-18
133293 생활용품 현대위가드정수기 안길용 2013-06-18
13329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지숙 2013-06-18
열람중 통신 LG u+ 박형권 2013-06-18
133290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순복 2013-06-18
133289 기타 메이드인저머니 임용화 2013-06-18
133288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최창희 2013-06-18
13328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병학 2013-06-18
133286 기타 범서 도로 공사 울산범서 2013-06-18
133285 서비스 핫요가 수 김민지 2013-06-18
133284 기타 제주국제영여마을 황유선 2013-06-18
133283 건설 창문나라 박준용 2013-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