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트윈원인데 거실에 두대를 달고가신 경우를 보셨나요? 죽여버린다고 협박까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0에어컨 ] 에어컨 트윈원인데 거실에 두대를 달고가신 경우를 보셨나요? 죽여버린다고 협박까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민경
  • 조회수 : 189회
  • 작성일 : 13-07-01 16:22:26

본문

온라인 판매로 같은 삼0 제품을 사면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다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삼0제품은 브랜드를 판매하기위해서 정직원이 아닌 일반인을 고용하는데 깡패수준입니다.
삼0은 알고 있는지.. 그들은 그들에게 사야지 빨리 달수 있다는 둥 저렴하다는 둥.. 회사에서 구매를 못하게 소비자에게 갖은 이유를 들어 판매하고 부당한 이익을 챙겨가고 있다는 사실을...
일부러 거리가 먼 곳을 선택해서 가스관을 길게 연결하고  실외기를 제작해야한다는 둥.. 갖은 이유를 만들어 30-40만원을 받아서 수입을 챙기고 있습니다.
방에 한대 그리고 거실에 한대를 두기위해 트윈 원을 구입한 것인데

방으로 들어가기위해서는 유리를 뚫어야하는데 그것을 하면 가스호스가 짧아져 비용을 못받으니 일부러 거리가 먼 곳으로 설득을 시킨다음 거실에 에어컨을 두대달았주시고 갔습니다.
설득당한 이유는 유리를 못뚫는게 원칙이랍니다.
그래서 않되는 줄알고 말을 따랐는데 유리집 알아보니 아니더군요.
유리정도는 가볍게 뚫어서 설치해주는건데 가스관 팔려고 그러는거랍니다.
그래서 달아주신 기사아저씨께 다시달아달라고 했더니(일반직 용역하시는 아저씨가) 죽여버릴거라고 하네요.
위치도 알고 있고 가만안두겠다구요.
친구에게 하소연했더니 제 친구는 가스관 돌아서 다느라 59만원 냈다고 하네요.
이런경우 어디에다가 호소를 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339 서비스 위메프 허벌라이프 한혜경 2013-06-28
135338 기타 창안애 이찬희 2013-06-28
135337 기타 투스텝 옥션 2013-06-28
135336 휴대전화 아이툴즈 김소희 2013-06-28
135335 통신 브랜드박스 이민호 2013-06-28
135333 휴대전화 쩌는스마트 쉬잇 2013-06-28
135329 기타 인터파크 박상훈 2013-06-28
135322 서비스 cj택배 강미경 2013-06-28
135317 휴대전화 폰앤폰 박현아 2013-06-28
135316 생활용품 이브자리 오윤경 2013-06-28
135315 기타 목포니콘안경하당점 최민용 2013-06-28
135314 통신 SK텔레콤 전유순 2013-06-28
135313 휴대전화 비젼통신 김은애 2013-06-28
135312 서비스 LG전자 김석진 2013-06-28
135311 통신 kt 박민교 2013-06-28
135310 생활용품 포씨즌 김수진 2013-06-28
135309 식음료 김밥나라. 김지영 2013-06-28
13530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미정 2013-06-28
135307 식음료 이마트 이종분 2013-06-28
135306 휴대전화 폰마트/SK 박정현 2013-06-28
135305 서비스 대한리무진 김성용 2013-06-28
135304 자동차 쉐보레 김창수 2013-06-28
135303 통신 KT 이명 2013-06-28
135302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임동욱 2013-06-28
135301 생활가전 LG전자 김석진 2013-06-28
135299 휴대전화 김정호 2013-06-28
135292 자동차 현대해상 노의정 2013-06-28
135291 통신 lg유플러스 김준혁 2013-06-28
135290 기타 쇼핑몰 김보경 2013-06-28
135271 기타 anf휘트니스클럽 최선영 2013-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