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신발에이에스엉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신발에이에스엉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정민
  • 조회수 : 301회
  • 작성일 : 13-06-26 16:06:12

본문

나이키신발수선이한달반신고 수선을 맡겼는데 전혀 맞지도 않은 천에 색깔에 티가 확나는 한달반 새신발이 구제 신발이 됬네요 아들 걸음걸이가 일자로 걷는데 그게 문제라서 신발이 헤진다면 팔자로 걸어야 되고 그게 싫으면 한달반있다 또 수선하러 와야되고  한달반신고 에이에스 2주 걸리고 이런 신발인줄 알았으면 다른제품을 고를것을 적어도 비슷한 천의색깔로 에이에스를 원하는데 그거랑 같은 천의 원단도 없고 그럼 수입을 하지 말던가 민감한중1남자애가 창피하다면서 안신겠다고 하는데 짜증나고 같은 시기에 딸 신발도 샀는데 첨부터 뒷축이 구부러져 있기에 신으면 펴지겠지 했는데 한달이넘도록 펴지지 않고 고통을 호소해서 심의를 넣었더니 신는 사람이 구겨신었거나 물리적힘을 가했다는 육안심의 판정 우리딸이 그전에 나이키를 에이에스한번도 받지 않고 2년넘게 지금까지도 신고있어서 좋은제품이랑 서슴없이 신랑꺼까지 세켤레를 샀는데 두켤레가 이렇게 심의불가가나왔으니 딸신발을 환불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다른 디자인으로 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그디자인 다른 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하는데 안된다고 하니 나이키에 심의를 못믿기에 소비자보호원에 심의를  의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한 가족분들 신발에 대한 A/S에 대한 처리가 미흡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792 기타 화목한치과의원 하보라 2013-06-26
134791 통신 에스원 배정아 2013-06-26
134789 기타 웅진 신영지 2013-06-26
134787 기타 CJ택배 김미옥 2013-06-26
134785 건설 수암산업개발 문희진 2013-06-26
134778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승희 2013-06-26
134777 기타 애플맘 유양금 2013-06-26
134776 기타 돈친 장욱진 2013-06-26
134775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김미형 2013-06-26
134774 서비스 대한통운 이우민 2013-06-26
134767 자동차 sk주유소

처리중

주유대
김석준 2013-06-26
134766 기타 리얼아티스트 고은별 2013-06-26
134765 자동차 Hertz 김형산 2013-06-26
134764 생활용품 GS홈쇼핑 양민 2013-06-26
134763 기타 동양네트웍스(주) 이정희 2013-06-26
134762 생활용품 한샘 김현정 2013-06-26
134761 자동차 쉐보레동양산

처리중

정비불량
손하익 2013-06-26
134760 생활용품 대교 종합 기계 안해일 2013-06-26
134759 기타 롯데닷컴 정미경 2013-06-26
134758 식음료 산지애 최병권 2013-06-26
134757 digital 아수스노트북 오지영 2013-06-26
134756 생활용품 리얼아티스트 박한솔 2013-06-26
134755 기타 아베샵 김영남 2013-06-26
134754 유통 굿플레이어 이경희 2013-06-26
134753 기타 크린토비아 김수영 2013-06-26
134752 생활가전 LG 문지원 2013-06-26
134751 기타 태영 백지원 2013-06-26
134750 휴대전화 핸드폰 지인 2013-06-26
134749 통신 필름하우스 정지협 2013-06-26
134748 자동차 에코닉스 김태현 2013-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