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없는 배송과 고객에 대한 불쾌한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성의없는 배송과 고객에 대한 불쾌한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은아
  • 조회수 : 1,398회
  • 작성일 : 13-07-04 18:37:58

본문

7월 2일 cj홈쇼핑에 코베아 텐트를 주문했습니다.
7월 4일 오후 4시 24분에 동부택배 기사님에게 택배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 때 분명 저는 바로 집에 들어갈거고 저희 집은 15층 꼭대기이니 현관 앞에 놓으라 했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제가 빨리 집에 도착해서 택배 기사님보다 일찍 도착하여 4시 30분경 첫번째 전화를 베란다에서 차가 오나 보면서 전화를 하였더니 부재중이였습니다. 다시 바로 두번째 전화를 하면서 베란드를 봤더니 차가 도착하길래 엘리베이터 앞에서 문을 열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택배기사님은 올라오지 않고 반응이 없어 다시 차를 봤더니 차는 이미 떠나 버렸고 4시 31분에 온 문자 "문앞에 놨습니다." 아무리 현관을 봐도 물건이 없어 혹시나 다른 층에 있나 하면서 내려가면서 전화를 드렸더니 1층 로비에 놧더군요.
마침 비도 많이 오는 상황이였는데 사진에 보시다시피 물건은 비를 맞으며 1층 안쪽도 아닌 바깥쪽에 있었습니다. 전화를 드려 물건을 여기다 놓으면 어떻하냐고 주택도 아니고 아파트에서 현관이 바로 집이지 1층로비냐고....항의를 하였더니 오히려 미안하다는 말은 안하고 왜 화를 내냐며 왜 아줌마 하냐며.....(기사분이 여자) 같은 아줌마여서 기사님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사장님이라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아줌마라고 했더니 그랬다고 오히려 화를 내며 다시 갖다놓으면 되지 않냐며 화를 내고 먼저 끊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받지 않았고 저는 4시 34분 cj측에 전화를 해서 해결해 달라하며 저는 그 분이 오기를 다시 기달렸으나 오지 않았고 연락 두절이였습니다. 물론 그 분은 cj측과도 연락이 안 닿았구요.
저는 계속 cj측과 통화를 하며 물건은 비오는데 지키는 상황이였고
다시 4시 52분경 그 분은 제 전화 인줄 모르고 받았다가 통화를 했는데 바로 저희 아파트 옆(분명 코아루,쉐르빌이라 하였고 여긴 저희 집에서 5분 거리입니다) 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보구 기다리라 하며 더구나 비도 오는데 저보고 가지고 올라가라고 아줌마라했다고 저보고 충고까지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아니 언제 올 줄 알고 마냥 비오는데서 기다립니까?
물론 제가 억지로 들고 올라 갈 수도 있었지만 제가 얼마전 교통사고를 당해 어깨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인지라 무거운 물건을 들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다 cj측에서 퀵을 불러주신다며 통화를 하고 있는데 5시 15분에 그 분이 도착하더군요.
저는 이 택배 하나로 40여분의 시간을 낭비하고 전화를 하고 우리 아이는 학원도 못가는 손해를 봤습니다.
더구나 박스는 저렇게 손상되어 있구요.
일단 물건은 받았으니 물건의 손상이 없는한은 반품처리 안하겠지만 물건이 조금이라도 비의 영향을 받았거나 하면 바로 반품 처리하겠습니다.
또는 제가 요구하는 사항은 이분 또는 동부택배측의 책임을 물으며 그 결과를 통보 받기를 원합니다.

더구나 cj측의 고객불만족 서비스에 대한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이 너무 제한되어 제대로 올릴 수도 없네요.
이런 억울한 사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에서 주문하신 텐트를 배송하는 과정에서 택배기사분이 연락없이 아파트1층 로비에 놓고가버려 박스가 훼손되었다니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하여 훼손되거나 분실되었을경우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948 생활용품 위핑 김종희 2013-06-27
134947 생활가전 코웨이 김선정 2013-06-27
134946 기타 나이키조아 김영현 2013-06-27
134945 생활용품 KRI 최용두 2013-06-27
134944 통신 엘지텔레콤

처리중

명의도용
이윤호 2013-06-27
134942 생활가전 동양매직 강명화 2013-06-27
134939 통신 KT 이성무 2013-06-27
134933 통신 kt/olleh 최다연 2013-06-27
134924 생활용품 하이마트인창동 유영미 2013-06-27
134922 통신 올레 이기향 2013-06-27
134921 생활용품 세븐스토리 이지혜 2013-06-27
134920 자동차 제일자동차용품백화점 조형진 2013-06-27
134919 기타 테이크엔테이크 이재 2013-06-27
134918 생활용품 서진 이지연 2013-06-27
134917 서비스 친구넷대리운전 이상화 2013-06-27
134916 기타 푸마 이후성 2013-06-27
134915 생활가전 LG전자 뽀쌤 2013-06-27
134914 유통 보아스베이 김보라 2013-06-27
134913 기타 도르핀 최혜윤 2013-06-27
134912 기타 코오롱 캠브리지 김수원 2013-06-27
134911 기타 (주)올레앤유 이화영 2013-06-27
134910 기타 g마켓 유이숙 2013-06-27
134909 기타 인터파크

처리중

:: 환불건
정진희 2013-06-26
134908 휴대전화 원통신 간문철 2013-06-26
134907 유통 브랜드박스

처리중

상품사기
이민호 2013-06-26
134906 휴대전화 삼성 최형민 2013-06-26
134905 기타 ㅇㅇ 박천경 2013-06-26
134904 기타 (주) 위메프 조명훈 2013-06-26
134903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주 2013-06-26
134901 식음료 익산모현동롯데슈퍼 전홍영 2013-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