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통신 ] 서민들 돈 뺏아가는 통신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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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병찬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5-28 1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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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20만원 벌기가 얼마나 힘든데 돈 내라고 쉽게 예기하네요. 그리고는 상품권 지급한것 까지 포함
됐다고 하는데, 상품권 받은적이 없거든요. 해지를 해서 위약금이 나오면 구체적인 위약금 내용을 고지를 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우리나라 대기업, 공기업의 횡포 북한급이네요. 이런일은 도대체 누구한데, 어디에 하소연 해야 하나요. 그냥 당하고 있어야 하나요. 맨날 당하는 건 서민들 뿐입니다. 해결도 안되고....
소비자 고발하면, 해결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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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통신사에서 타사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어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인터넷서비스 중도 해지 시 이용자가 부담하는 반환금은 약정기간 미달에 따른 할인반환금과 모뎀임대료 위약금이 합산 부과되며 산출방식은 회사마다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업체 약관에 이용 중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받은적 없는 사은품(상품권) 관련해서는 사은품 대금을 위약금에 청구하는 행위는 부당하며 소비자는 중도해지에 따른 위약금만 납부하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