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연기가 나더니 하마터면 불났을듯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바 ] TV에서 연기가 나더니 하마터면 불났을듯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남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6-27 13:32:58

본문

저희는 자동차 관련 일을하는 회사인데.
1월달에 TV를 바꿀겸 좋은것은 필요없어서 중소기업 TV 브랜드명이 "TIVA"를 구매했습니다.
내용은 어제 식당이 바로옆이라 티비를 보통 틀어놓고 밥을먹으러가서 점심을먹은뒤 들어와서 가게문을 열었는데 매장에서 타는냄새가 났습니다.
그래서 사무실로 가보니..TV에선 연기가 나고있었고 재빨리 전원코드를 뽑았습니다.
정말로 조금만 늦었으면 불났을듯합니다. 엄청 불쾌하고 화가 나더군요. 5개월된 제품이..
엄청 화낼까하다가 그냥 차분히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as에서 전화가 갈꺼라고 했습니다.
근데 하루가 지나도록 연락이 않오길래 오늘 전화를 다시 했습니다.
약간 화를 내면 말을하니 AS기사인지? 2시간내로 전화가 오더군요. 화를내야 전화가오니..참..
근데 웃긴건 TV를 포장해서 당사로 보내시면 AS해준다네요..
정말 어이가 없는게 직접 와서 죄송하다고 가져가서 고쳐오는 것도 아니고 까딱했슴,
저희 가게 불날뻔했는데 고작 조치한다는게 택배 붙이라니..어이가 없내 진짜..
좋은거 필요없어서 중소기업으로 샀더니만..역시 하는 꼬라지가..에효..
뭐같아도 역시 as때문이라도 대기업제품써야지..중소기업은 어쩔수가없네요.
tv이름이 TIVA 입니다. 회사명이 "스피드테크놀로지"
팔고나면 끝인 중소기업...짜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TV제품에서 연기가 나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626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처리중

손해배상
김진영 2013-06-25
134625 기타 AIA 보험사 김백중 2013-06-25
134624 서비스 롯데닷컴LOTTE 정예원 2013-06-25
134621 생활가전 옥션 안현숙 2013-06-25
13461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향관 2013-06-25
134617 자동차 인천 카레라모터스 강구원 2013-06-25
134616 기타 멀티샵 최지향 2013-06-25
134614 식음료 진주햄 유태준 2013-06-25
134611 휴대전화 KT 전병희 2013-06-25
134608 생활용품 번개장터 조동범 2013-06-25
134603 서비스 단지 內 세탁소 최철현 2013-06-25
134602 휴대전화 SGI 사회정보 이용익 2013-06-25
134599 기타 애플맘 유양금 2013-06-25
134596 기타 샤넬 인테리어 최현희 2013-06-25
134593 기타

처리중

궁금
박효진 2013-06-25
134586 기타 gsshop 김다은 2013-06-25
134585 생활용품 구들장 서명숙 2013-06-25
134581 생활가전 11번ㄱ가 하유진 2013-06-25
134568 생활용품 gsshop 김다은 2013-06-25
134550 생활용품 네오플렘 이도순 2013-06-25
134544 서비스 알엔에이 올스 한 순갑 2013-06-25
13454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현 2013-06-25
134539 기타 lashu jjang 2013-06-25
134529 건설 롯데캐슬아파트 윤표한 2013-06-25
134526 자동차 아이나비 김꽃씨 2013-06-25
134525 식음료 남광식품 박윤희 2013-06-25
134524 서비스 02스포츠 마사지- 차윤자 2013-06-25
134523 건설 대성설비 공대호 2013-06-25
134520 서비스 위메프 박혜린 2013-06-25
13451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박효진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