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판매원의 도망으로 인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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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은미
- 조회수 : 766회
- 작성일 : 13-05-28 18: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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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남긴 문의 글>
3월4일에 LG유플러스에서 핸드폰 기기변경을 했는데, 상담시 제가 원래 내던 요금 30560원(34요금제, 홈쇼핑과 연계로 세금 포함 총 내던 금액)에 맞춰준다고 했습니다. 첫3달은 65요금제를 써달라며 그 차액은 통장으로 입금해 준다고 했고요. 3월 요금의 차액은 4월22일에 입금된다고 했고, 입금되었는데, 9690원이 덜 입금되어 5월에 입금될 때 함께 입금해 준다고 했습니다. 5월 22일이 지나도 입금이 안되어 전화하니 전화를 안 받아 통신사에 연락해서 대리점과 통화했습니다. 3월에 제게 핸드폰을 판 사람이 도망간 상태라 자기도 경찰에 고발했고,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면 진술서를 써 줄수 있냐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잡혀도 돈이 없다고 하면 전 고스란히 핸드폰 할부금을 내야하고 그 차액도 못 받는다고 하더군요. 23일 통신사와 다시 통화하니 잘 해결될 거라면서 본사 담당자가 연락할 거라더니, 아직도 연락을 안 주고 있습니다. 매일 통신사에 연락해도 연락갈거란 답만하고요.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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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