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이 훼손되어 교환해준다더니 소식이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별다방 2호 ] 신발이 훼손되어 교환해준다더니 소식이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유주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6-25 00:31:50

본문

여수 엑스포를 가려고 전날 샌들을 샀는데 부산에서 여수에 도착하자마자 샌들이 끊어져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산지 하루만에 신발이 떨어져 매장에 들고갔더니 수선을 해준다고 다되면 연락준다고 하여 맡겼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연락이 오지않아 저희가 연락을 먼저 총 3번 하였고 그때마다 아직 제품이 안왔다고 하며 뒤로 미루었습니다. 여름 시작할 때쯤 산 신발을 여름이 다 되도록 돌려 받지 못하고 있어 3개월 이내 다시 오면 현금으로 되돌려 준다는 현금보관증을 가지고 직접 찾아 갔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가 딱 11월 10일 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때도 신발이 없다고 하여 그럼 돈으로 환불 해 달라하니 환불을 못해준다하며 소비자 고발에도 올리라고 하여 이 글을 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화하신 신발의 하자로 인한 처리가 되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441 통신 sk 브로드밴드 김선희 2013-06-25
134440 기타 오미경 2013-06-25
134439 서비스 컴닥터 김다빈 2013-06-25
134437 기타 (주) 내셔널브랜드 오미경 2013-06-25
134434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김정아 2013-06-25
134433 휴대전화 삼성AS 장서기 2013-06-25
13443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수빈 2013-06-25
134430 기타 플레이앤드림 정지애 2013-06-25
134428 기타 IN MY TIME 정효선 2013-06-25
134421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순덕 2013-06-25
134418 생활가전 LG 김명국 2013-06-25
134412 서비스 한진택배 김애정 2013-06-25
134410 생활가전 청호CE 김현정 2013-06-25
134409 금융 국민은행 이예지 2013-06-25
134408 통신 (주)티브로이드AB 권재원 2013-06-25
134406 기타 구두이데아 박효진 2013-06-25
134405 식음료 동구전자 김재훈 2013-06-25
134399 기타 에스콰이어 심동수 2013-06-25
134398 통신 joyonline 우상희 2013-06-25
134397 휴대전화 넷마블 박정진 2013-06-25
134396 기타 네파 최광진 2013-06-25
134395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박은혜 2013-06-25
134394 기타 주니스타일 김가현 2013-06-25
134393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은아 2013-06-25
134392 기타 개인 박예람 2013-06-25
134391 서비스 KGB택배 김범수 2013-06-25
134389 서비스 코리아나 뷰티센터 이희나 2013-06-25
134388 생활용품 장재한 2013-06-25
134387 통신 클럽5678 ha1382 2013-06-25
134386 기타 남예경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