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요청에대한 업체 태도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로드 ] 환불요청에대한 업체 태도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도
  • 조회수 : 296회
  • 작성일 : 13-05-30 12:19:19

본문

5월28일 Happy M Point로 기프트콘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 의도는 크리스피 도넛을 할인가로 사기위해 신청을 했는데 몇분이 지나도 문자가 오지 않아서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구매후 3시간 가량이 걸린다기에 바로 구매를 해야해서 필요가 없으니 바로 취소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상담원은 전산상으로 구매내역이 확인이 안되니 메모를 해두고 확인이 되는대로 취소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도넛을 정상가로 사서 돌아오니 구매확인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해서 취소가 안되었다고 하니 확인을 해보고 취소를 해주겠다고 해서 전화를 다시 끊었습니다. 그런데 몇분후 업체 상담원에게서 전화가 와서 취소가 안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원래 규정상 한번 구매한 것은 환불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전화했을때 아무말 없더니 이제와서 안된다하기에 황당하기도 해서 다시 처음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할 수 없다고 하니 재차 규정상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하더니 결국 자기가 신입이라 몰라서 그랬다는 겁니다. 그래서 책임자 분과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하니 상담원 본인이 입금을 해주겠다고 하기에 그냥 책임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해서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같은 규정을 언급하며 똑같은 말만 언급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시간상으로 바로 전화취소를 했고 그당시에도 상담원은 규정 언급이 없었다하니 전상상으로 제가 먼저 취소를 하고 그 뒤에 기프트콘을 구입해서 안된다는 황당한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가 어의가 없어서 어떻게 사지도 않은 물건을 먼저 취소하고 나중에 다시 사냐고 했습니다. 그것에 대한 답변은 없고 기계적인 대답뿐이었습니다. 기본적이고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고 했더니 그렇게 기본을 아는 사람이 구매시 왜 규정을 안 읽어 보냐고 하던군요..두번째 어의가 없었습니다. 직원이 잘못을 했으면 어떤 이유에서든 먼저 사과를 하고 양해를 구했으면 저도 이런글을 올리진 않았겠죠...근데 너무 고자세로 본인들의 잘못에대한 언급은 전혀 없이 고객의 부주의로 어쩔수 없다는 태도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더 이상 통화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 그 책임자에게 담당상담원과 통화를 하고 싶다 했더니 첨엔 바꿔줄수없다우기더니 할 수 없이 바꿔 줘서 통화를 하니 오히려 상담원이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일단 마무리하고 하루를 생각해보니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사이트이고 저 같은 경우도 많을 거라 생각하고  더 많은 선량한 소비자를 위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환불요청에서 정말 환불이 안되더라도 업체의 사과를 받기를 원합니다.
상호명: roadmarketing & company
상담원: 황 ㅇㅇ
책임상담원 : 이 현 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기프트콘으로 도넛을 구입후 결재문자가 오지않아 다른곳에서 구입후 뒤늦게 도착한 결재문자를 보고 취소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097 생활용품 네오플램 예준맘 2013-05-31
130096 생활용품 네오플램 예준맘 2013-05-31
130093 기타 하우투토익 성창규 2013-05-31
130092 기타 온라인)샤이니수영복 권향숙 2013-05-31
130091 기타 신세계몰,LG패션 권영식 2013-05-31
130090 휴대전화 명인정보통신 황선임 2013-05-31
130089 휴대전화 엘지 한사랑대리점 홍순철 2013-05-31
130088 휴대전화 갤컴-통합 이상수 2013-05-31
130087 기타 역곡진로마트 이진선 2013-05-31
130086 기타 지금은 말못해요 아무개 2013-05-31
130085 서비스 결혼정보업체 모두 서민정 2013-05-30
130084 생활용품 김남현 2013-05-30
130074 기타 인터넷 분양 박성용 2013-05-30
130065 자동차 타이어뱅크 이지민 2013-05-30
130064 서비스 크린토피아 용봉점 정소라 2013-05-30
130063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김민선 2013-05-30
130062 식음료 이마트 탄현점 하니 2013-05-30
130061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김민선 2013-05-30
130060 기타 춘천롯데마트내콜핑 양순희 2013-05-30
130059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5-30
130058 서비스 오성익스프레 제경숙 2013-05-30
130057 자동차 Xroad 채응환 2013-05-30
130056 통신 영동방송 황정애 2013-05-30
130055 서비스 마운틴하드웨어 김종현 2013-05-30
130054 통신 KT 장창근 2013-05-30
130053 생활용품 퀸즈헤나 문해자 2013-05-30
130052 식음료 휴먼샵 장미 2013-05-30
130051 서비스 강남 지하상가 홍연선 2013-05-30
130050 기타 라이엇코리아 한준 2013-05-30
130049 기타 오도그 박세리 2013-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