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C ] 인천공항 롯데 면세점 맥매장 갑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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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안나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3-05-30 15: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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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들어갈 일이 있어서 한국에 들렸다가 나가면서 인천 공항 맥매장에서 화장품을 구입하고 기프트 카드 쓰고, 립스틱은 카드쓰려다가 결제가 안되서 달러 결제 했습니다. 중국에서 900불로 100달러 짜리 9장을 환전 했고 저에겐 10달러짜리나 잔돈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은행에서 환전한 영수증도 가지고 있습니다). 결제당시 제 카드 이용이 불가해서 카드 취소 승인을 하고 현금결제하는 순간, 북경에서 생활하는 나머지 중국인민화페에 매일 내던 버릇으로 20불을 줘야하는것을 착각하고 달러로 200불을 줬습니다. 최종결제약이 16불인데 중국돈은 100위안에 17000원 정도 하기에 2장 내면 되겠다 착각을 해버린거죠. 립스틱이 2만원이 넘었거든요. 그래서 요지는 20달러를 줄걸 200달러 준거고 카드 결제가 원할히 안되면서 승인하고 취소하고 다시 현금 승인하고 그 직원도 무지 정신없었어요 시간이 촉박했던 저는 확인을 안하고 지갑에 카드랑 영수증이랑 차액을 주는대로 넣었어요 당연히 맞겠지 생각했죠. 안나수이가서 다른 제품 급히사고 비행기 타고 미국 공항에 내리자마자 팁 1불 내려고 하는 순간 딱 차액이 180불 비는걸 발견 했습니다. 그 받지 못한 차액 만큼이나 정확하게 비어있었죠. 저는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현지 시간으로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친구 그리고 언니한테 차액환불 좀 받아달라고 연락했어요. 언니가 대신 롯데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임대매장이라고 매장에 확인하라고 매장전번 알려줬다고 하더라구요. 이때 부터 일처리를 이렇게 하나 싶나 했죠. 고객센터에서 알아보고 전화 주면 될걸 그래도 이때 까진 일이 쉽게 끝날일 인줄 생각했습니다. 씨씨티비 확인하면 다 되니까, 매출 전표 확인해서 차액 돌려받으면 되니깐 생각했죠. 왠걸 그 직원 휴무라고 다음날 전화 하라해서 호텔을 이리저리 옮겨 다니면서 새벽을 무릎쓰고 연락하고 메일 하고 했죠. 첫 답변이 매출에 남는 돈이 없다고 그러는거예요. 이게 먼가 싶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씨씨티비 확인 해달라고 했어요. 돌아오는 말은 CCTV없대요. 그 큰 면세점에 계산하는 계산대 위에 없다는게 말이 되나요?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한결 같은 말만, 맥은 롯데 직영이 아니라 임대 매장이기 때문에 책임 질수도 개입 할수도 없다고 도와줄수없다는 말만 1주일 넘게 들었어요. 직원과 제가 해결하라는데 그럼 고객센터는 왜 있는건가요?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 있어야 할 고객센터에 말에 담담하더라구요. 이럴수도 있나?하면서요... 맥은 임대매장이 책임 질수없다는 말이 말이 되나요? 임대매장은 임대료 안받냐고? 임대료 받으면서 책임도 못지는게 말이 되냐고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롯데 면세점 속에 있는 매장이니 롯데에서 책임 져야지 고객에게 책임전가하냐고 지금 이렇게 해야 할 일이냐고...매장 계산대 위에 씨씨티비 없는게 말이 되냐고 동네 편의점에도 다 설치되어있는걸 이큰 인천 공항에 면세점에 없다고 하면 누가 믿겠냐고?했더니 면세점이 너무 넒어서 다 달수없다고 하더라구 진짜 속상했습니다.
그 넓은 매장 젤 중요한 부분인 계산대 위헤 없다니요. 이해가 가시나요?
그 맥직원은 20불 (10불 2장)받았다고 백불짜리 받은적이 없다고 하는데 문제는 본인인 제가 100불짜리 9장을 하나은행 지인을 통해 바꿔같기에 확실 하다는 거죠. cctv가 없어서 입증 할수 없으니 직원이 200불 받은적이 없다고만 합니다. 오히려 저보고 900불 환전 한거 맞냐고 물어보네요. 제가 영수증도 다 들고 있고 한국와서 달러 쓸일도 없는데...제가 얼마든지 확인 시켜주겠다고 했죠. 이쯤되니깐 정말 기분 나쁘더라구요. cctv 없는거 알고 직원이 악의적으로 이용한 거면 어쩔거냐고 물었는데 그래도 심증가지고해결 할수도 없다고만 합니다. cctv 하나면 해결되는 일을 그것만 믿고 있는 고객의 믿을음 깡그리 깨주시더군요.전화 준다고 메일 준다고 해도 날을 지세가며 연락이 기다린것도 몇번 한국 귀국해서 직접 만나서 얘기 해야 겠다 생각하고 날을 잡았습니다.
당일날 그 직원이랑 같이 나온 팀장이란 여가가 그 직원은 6년이나 일했는데 나름 프라이드도 있는데 그런짓 하겠냐고 왜 나이드신 분도 아닌데 왜 정신없이 다니시냐는듯이 무시하시는데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자기 직원말만듣고 제가 거짓말 한 것처럼 고객한테 그러냐고 너무 어이 없고 화가나고 억울해서 진짜 너무 속상하네요
증거자료 모든것을 들고 와서 납득을 시켜고, 이해를 시켜도 모자를 판에 고객을 무시하고 자기들은 잘못없다 틀린게 없다고 잡아떼고 CCTV 없다고.. 보여달라니 뒷모습만 찍혀서 안보인다고 보여주지도 않네요. 롯데 면세점이나 맥 일처리 하는거 보고 너무 너무 억울하네요. 이일을 어떻게 해결 해야 하나요? 아리 큰회사에서 일처리를 이렇게 한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그쪽에서 너무 억울하다고 하지만 진정 억울한건 본인 저 입니다. 그쪽에서는 제가 맥과 안나수이에서만 물건 사고 다른곳에선 구입한 것이 없다는거 확실히 알고있고, 딱 180불이 비기에 저또한 확신하고 더 진실을 밝히고 싶습니다.
은행에서 바꾼 달러 증명서, 제가 다닌 동선,호텔 도착하자마사 찍은 사진, 친구 그리고 언니들한테 새벽인데도 불과하고 보낸 쪽지들 모두 준비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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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공항 면세점 해당매장에서 물품을 구입하시면서 계산이 잘못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이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판매자와 구매자의 입장차이가 확연한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