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잦은 고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냉장고 잦은 고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우정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13-07-04 23:50:08

본문

전 2006년 10월에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 냉장고 티비 세탁기 등을 구입했었습니다.
모두 삼성전자 제품으로 구매했구요.
그중 냉장고는 엄청 속썩이고 있는 제품중 하나입니다.

2009년 1월인가 2월 설 이틀전에 고장나서 갑자기 냉장고가 멈춰버렸습니다.
불과 구입한지 2년 4개월 만에요.
설이라 명절 장봐논 것들을 바깥으로 옮기고 난리가 났죠 다
무상수리기간이 지나 모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개인부담으로 수리했구요
다음날 기사님이 고쳐주셨지마 화가 가라앉질 않더군요
주변에서 감가상각비 따져서 환불을 받으라는둥 교환을 하라는둥 말이 많았지만 고치면 괜찮다길래 믿어 보았습니다.

그해 가을 뉴스서 리콜에대한 얘기가 나와 또 2009년 겨울에 무상점검 받았습니다.

이제 끝인가 싶더니

2011년 1월 2012년 10월 냉장고 안쪽을 뜯이면 수분을 흡수하는 곳인지 뭔지 은색 스티로폼이 불룩해져 있어 또 수리했습니다. 자비로 출장비 드려가며요

2013년 7월 전날 밤 냉장고서 에어콘외기돌아가는 소리 비슷하게 나더니 낮에 애 학원갔다 온사이 냉장고가 ?춰버렸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하는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반복할뿐 이 여름철 안에 있는 음식들은 어쩌라고.... 냉장고 같은 AS는 긴급한 거라 바로바로 신속하게 처리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만인 이번 고장이 첨이라면 냉장고 수명이 다 되어가난부다 하겠어요
제가 이렇게 흥분하지도 않았을겁니다.
아무리 빨라도 열두시간 후라고 하시고.. 그동안 상한 음식은 어쩌실건지...
기사님이 수리하러 오셨는데 윈인은 먼지 때문이랍니다.
일년한번씩 냉장고를 꺼내서 뒷부분을 닦아주라시는데.....
전 주변에 냉장고 꺼내서 닦는단 말 들어 본적이없고, 그럼 빌트인은 어쩌나요???


제가 냉장고를 험하게 써서 그렇다고 오해하실수도 있겠지만 와보신기사님들도 보셨지만 냉장고 안에 과하게 음식물도 넣지않고 필요한 만큼만 사서 쓰는 주부입니다. 청결상태도 물론 양호하구요.


전자제품이 복불복이라느니... 어이없는 말씀들.....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고객님 죄송합니다. 지금은 곤란합니다. 팀장님께말씀드려보겠슴니다.영혼없는 대답들 매뉴얼에 적인 내용을 읽으시는 건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838 기타 아이마트 박소나 2013-07-02
135837 자동차 광일모터스 강상섭 2013-07-02
135835 휴대전화 LG U+ 대리점 황인환 2013-07-02
135834 기타 인테리어 정명화 2013-07-02
135833 기타 아웃팅 명금재 2013-07-02
135832 식음료 낭양유업가정대리점 김안나 2013-07-02
135831 서비스 G마켓 전흥복 2013-07-02
135830 통신 씨엔네트웍스외2회사 강정권 2013-07-02
135829 생활용품 JS무역 박혜영 2013-07-02
135828 기타 송월타월가나상사 이경옥 2013-07-02
135827 통신 LGU+ 김미옥 2013-07-02
1358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성 2013-07-02
135820 휴대전화 LG텔레컴 고학영 2013-07-02
135819 생활용품 쏭바이쏭 배선희 2013-07-02
135808 기타 스팀팩 komari 2013-07-02
135802 기타 그루폰 이재성 2013-07-02
135800 건설 개인 길한내 2013-07-02
135796 자동차 하우하우 공병국 2013-07-02
13579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윤영 2013-07-02
135794 금융 새한일상조 방상숙 2013-07-02
135793 기타 날으는 각시탈 이소영 2013-07-02
135792 식음료 대림푸드몰 이연지 2013-07-02
135791 생활용품 cjmall 신은정 2013-07-02
135790 기타 동부화재 노영미 2013-07-02
135789 기타 브랜드박스 성주희 2013-07-02
135788 기타 권OS 장진희 2013-07-02
13578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숙 2013-07-02
135786 휴대전화 HTC, TG 삼보 최철한 2013-07-02
135785 휴대전화 vega서비스 현동훈 2013-07-01
135784 유통 옐루우캡택배 김유진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