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의 잘못된 사고처리와 고객 대응에 대해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IG손해보험 ] LIG손해보험의 잘못된 사고처리와 고객 대응에 대해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3-06-27 17:30:15

본문

아래 자료는 핸드폰에 기록된 시간과 녹음된 통화내용을 근거로 작성되었음을 말씀드리며,
거짓이 있을 시 모든 책임을 지겠습니다.

2013년 6월 17일 13:28분 서울역 1호선 4번출구 앞 도로에서 버스와 제 차량의 접촉사고가 발생하였고, 이에 6분뒤인 13:34분에 LIG손해보험 콜센터로 연락하여 사건을 접수하였으나, 담당 출동직원이 바로 전화를 줄거라 한 후 2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2차 연락함 추가 10분뒤도 연락이 없어 3차 연락함 3차 연락 시 해당 직원이 확인해서 대신 회신주기로하였으나, 반복하여 전화가 없어 4차 전화를 함 출동기사님 전화번호를 받아냄 이시간까지 50여분의 시간이 소요됨. 임신한 와이프와 사고 차량에서 병원에도 가지 못하고 대기함 알아낸 번호로 출동기사님께 14:20분 ~25분 3차례전화를 하였으나 응답하지 않았음
하여 서비스센터에 14:26 재차 전화함 직원으로부터 주소를 잘못 입력하여 출발이 늦었다는 이유와 사과를 받음(거짓말의시작1) 그래서 빠른 분으로 다시 요청함 14:28분 처음 출동기사로부터 전화가 옴 콜센터에서 실수해서 좀전에야 전화를 받았다고 함(거짓말의시작2) 콜센터와 통화해서 빠른분이 오기로했다고 말하고 통화 종료 14:29 콜센터와 통화 민원신고 초기 직원이 전화번호를 잘못입력하여 늦어졌다고 함(거짓말의시작3) 14:31 드디어 방문직원 전화 통화
 **********사고 발생 후 1시간 , 사고 신고 후 54분 만에 첫 통화 가능***************

14:46분 방문 직원 도착 사고처리 10분 일정 마무리

하나,
사고접 수 후 1시간 동안 담당직원의 방문은 물론이거니와 전화 한통 오지 않았다.
보험서 약관에 있는 고객에 대한 약속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였음

둘,
얄팍한 거짓말로 고객을 우롱함 1)콜센터 : 주소를 잘못적었다 2)출장기사 : 콜센터 전화 좀전에서야 받았다 3) 전화번호를 잘못 입력했다.
서로 다른 거짓말로 고객을 우롱함!

셋,
이후에도 감정이 상한 고객에게 진심어린 사과가 아닌 전화번호 잘못적었다만을 반복하는
상담원들!

이러한 LIG손해보험사의 잘못 된 행태를 알리고 앞으로 이런 피해자
즉, 사건 현장에서 연락도 오지 않고 도착하지 않는 보험사로 인해 사고현장에서 제2의 제3의 사고에 노출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8년동안 운전을 하며 이러한 보험사는 처음 보았습니다.
LIG손해보험 평생 이용하지 않으려 합니다.

참고로 저는 Direct보험자도 아닙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LIG손해보험사의 이러한 잘못 된 행태는 정말 없어졌으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193 식음료 엘마레따 김나정 2013-06-28
135192 서비스 빈코에듀 김동석 2013-06-28
135191 통신 엠씨미디어 이보람 2013-06-28
135190 기타 티켓몬스터 배상일 2013-06-28
135189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경미 2013-06-28
135188 기타 에이스 스트리스쇼파 김나경 2013-06-28
135187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임동욱 2013-06-28
135183 휴대전화 번개장터 김주아 2013-06-28
135179 기타 산청 오수진 2013-06-28
135178 기타 홍선미체형미관리 스태피 2013-06-28
135177 생활가전 딤채 남궁훈 2013-06-28
135176 기타 11번가외 이해운 2013-06-28
135175 생활용품 스니커스토어 박지수 2013-06-28
135174 서비스 지 마이더스 이대호 2013-06-28
135173 기타 티켓몬스터 노미현 2013-06-28
135171 기타 movieting 최란 2013-06-28
135168 기타 abc슈즈 임성규 2013-06-28
135161 생활가전 대우 안미영 2013-06-28
135156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노선아 2013-06-28
135153 통신 lottocool 김현아 2013-06-28
135152 기타 이정필 2013-06-28
135142 건설 푸르지오 이지은 2013-06-28
135141 생활가전 청호CE 김현정 2013-06-28
135140 식음료 주)해원푸드 황지영 2013-06-28
135139 식음료 동서식품 김창희 2013-06-28
135138 서비스 꼬라지

처리중

환불요청
김경희 2013-06-28
135136 기타 엔에스커뮤니케이션 김철한 2013-06-28
135135 생활가전 엑스캅터 신성희 2013-06-28
135134 유통 대한통운택배 장현술 2013-06-28
135133 생활용품 방의원 공태식 2013-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