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트윈원인데 거실에 두대를 달고가신 경우를 보셨나요? 죽여버린다고 협박까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0에어컨 ] 에어컨 트윈원인데 거실에 두대를 달고가신 경우를 보셨나요? 죽여버린다고 협박까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민경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3-07-01 16:22:26

본문

온라인 판매로 같은 삼0 제품을 사면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다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삼0제품은 브랜드를 판매하기위해서 정직원이 아닌 일반인을 고용하는데 깡패수준입니다.
삼0은 알고 있는지.. 그들은 그들에게 사야지 빨리 달수 있다는 둥 저렴하다는 둥.. 회사에서 구매를 못하게 소비자에게 갖은 이유를 들어 판매하고 부당한 이익을 챙겨가고 있다는 사실을...
일부러 거리가 먼 곳을 선택해서 가스관을 길게 연결하고  실외기를 제작해야한다는 둥.. 갖은 이유를 만들어 30-40만원을 받아서 수입을 챙기고 있습니다.
방에 한대 그리고 거실에 한대를 두기위해 트윈 원을 구입한 것인데

방으로 들어가기위해서는 유리를 뚫어야하는데 그것을 하면 가스호스가 짧아져 비용을 못받으니 일부러 거리가 먼 곳으로 설득을 시킨다음 거실에 에어컨을 두대달았주시고 갔습니다.
설득당한 이유는 유리를 못뚫는게 원칙이랍니다.
그래서 않되는 줄알고 말을 따랐는데 유리집 알아보니 아니더군요.
유리정도는 가볍게 뚫어서 설치해주는건데 가스관 팔려고 그러는거랍니다.
그래서 달아주신 기사아저씨께 다시달아달라고 했더니(일반직 용역하시는 아저씨가) 죽여버릴거라고 하네요.
위치도 알고 있고 가만안두겠다구요.
친구에게 하소연했더니 제 친구는 가스관 돌아서 다느라 59만원 냈다고 하네요.
이런경우 어디에다가 호소를 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951 생활용품 THE AKA 민영기 2013-07-02
135947 서비스 포항베베아이스튜디오 강호민 2013-07-02
135946 기타 뉴발란스 이선영 2013-07-02
135945 생활용품 GS홈쇼핑 조현정 2013-07-02
135944 통신 sk브로드밴드 구혜리 2013-07-02
135943 유통 아이에프마켓 백관호 2013-07-02
135942 기타 갑부열쇠 주갑진 2013-07-02
135941 서비스 인큐베이팅 정영화 2013-07-02
135937 기타 plusbag 최규진 2013-07-02
135936 생활가전 엘지전자 장윤정 2013-07-02
135935 휴대전화 kt 배상범 2013-07-02
135933 생활가전 엘지 강재호 2013-07-02
135931 휴대전화 LG U+ 왕십리 김유리 2013-07-02
135924 서비스 스타트원헬스연남점 이은솔 2013-07-02
135923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노로지 장영수 2013-07-02
135921 생활가전 씨제이 홈쇼핑 민경미 2013-07-02
135917 통신 티브로드 박병주 2013-07-02
135916 기타 ABC몰 방찬욱 2013-07-02
135915 서비스 에드펀코리아 이현희 2013-07-02
135914 해결&감사글 kT 조해훈 2013-07-02
135911 통신 무비피아, 솔맆 김상욱 2013-07-02
135910 서비스 네오네오 권오규 2013-07-02
135909 생활용품 세컨드헤븐 최다의 2013-07-02
135908 자동차 동일오토바이보배드림 김인영 2013-07-02
135888 기타 넷마블 황영민 2013-07-02
135884 통신 피씨시스템 최소연 2013-07-02
135882 휴대전화 solib.co.k 조연화 2013-07-02
135881 기타 씨케이소프트 황성만 2013-07-02
13586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폰케어 김의정 2013-07-02
135862 생활용품 엘리샹뜨 김찬희 2013-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