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에 대한 임대폰 대여 업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텔레콤 ] 휴대폰 분실에 대한 임대폰 대여 업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필훈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13-07-08 12:15:34

본문

저는 오랫동안 SK 텔레콤을 이용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얼마전 스마트폰 분실로 임대폰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금년 연말 외국에 장기체류가 필요한 상태인지라,
24~36개월 약정을밖에 개통되지 않는 스마트폰 정책으로 인해
임대폰을 구입하려 상기 통신사에 연락하였으나,
2G폰 외에 3G폰의 임대가 불가함을 통보 받았습니다.
사유는 중고 3G폰이 확보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는 대답이었습니다.
하여 다음의 몇가지 사항에 대해 문의 하고자 합니다.

1. 통신사의 임대폰 관련 규정은 2G, 3G를 구분하지 않고 임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2. 한국의 통신시장이 대부분 3G 또는 4G 통신 환경인 상태에서 임대폰을 2G로 한정할 경우
    소비자는 어쩔 수 없이 신규 또는 기기변경 형태로 새로운 3G/4G폰을 개통하여야 하고,
    이경우 약정에 의해 또 얼만큰의 통신요금이 증가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3. 그러나 통신업계는 소비자의 애로는 무시한채, 단지 중고 3G/4G 폰이 회수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임대폰을 2G 폰으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4. 스마트폰 이용자가 분실 또는 도난 등의 이유로 불가피 하게 임대폰을 개통하여야 하는 경우
    2G폰으로 다운그래이딩 시키도록 종용하는 통신업계의 행태가 과연 소비자 권리 확보 차원에서
    타당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5. 이와같은 통신업계의 횡포가 오히려 고가 스마트폰의 도난과 미 회수, 해외 불법 미반입이라는
    악순호을 야기하는 것은 아닌지....
6. 해당 통신사가 민원 창구를 운영하지 않는 관계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266 기타 에스콰이어 한정화 2013-07-03
136265 휴대전화 대정정보통신 지광수 2013-07-03
136264 기타 라자가구 박혜주 2013-07-03
136263 금융 현대카드 오일환 2013-07-03
136249 생활가전 삼성에어컨 김인수 2013-07-03
136246 기타 르꼬끄 정희운 2013-07-03
136242 digital sk 텔레콤 강한승 2013-07-03
136241 기타 개인 분노 2013-07-03
136240 기타 엘리샹뜨 김보경 2013-07-03
136239 기타 몬테소리 박종희 2013-07-03
136235 기타 하우투 토익 김태영 2013-07-03
136233 생활가전 11번가 석금철 2013-07-03
136231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동탄점 조유진 2013-07-03
136227 생활가전 파나소닉 류필홍 2013-07-03
136221 기타 에[듀톡 김유숙 2013-07-03
136220 기타 걸이즈 윤유정 2013-07-03
136219 기타 걸이즈 윤유정 2013-07-03
136217 건설 우미건설 최은숙 2013-07-03
136216 휴대전화 sk telecom 박영숙 2013-07-03
136215 생활가전 LG전자 문지원 2013-07-03
136214 생활가전 미랜바이오 한지혜 2013-07-03
136213 서비스 넷마블 접니다 2013-07-03
136212 digital 캐논 이명수 2013-07-03
136211 서비스 광주이든웨딩 김효진 2013-07-03
136210 생활가전 LG전자 조동만 2013-07-03
136209 기타 윙스몰 윤혜정 2013-07-03
136208 유통 위메프 정정예 2013-07-03
136207 자동차 렌트 김원태 2013-07-03
136205 건설 금호주택 신현국 2013-07-03
136201 기타 kd커뮤니케이션즈 장진희 2013-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