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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변공원회센터 ] 불친절과 카드사용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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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금종섭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6-30 02: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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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9 에 저녁 7시쯤 친구한명과 수변공원 회센터 맞으편에 도로가에 즐비한 횟집중 한군데에들어갔습니다. 자리를 권유받고 앉았으나 얼마지나지 않아 2명에게는 팔수가 없다고하여 쫓겨났습니다. 20m 쯤 떨어진 자리가 좀더 여유로운 다른 횟집에 들어가 식사를하고 계산을 하는당시 카드를 받을수가 없다고하여서 현금을 주었고 2명이 먹기에도 많은 양을 식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많은 시간에 들어와 소주를 1병 먹었다며 핀잔을 들었습니다. 사실 상당히 불쾌하고 돈을주고 먹으면서 이런경험이 처음이라 황당해서 대꾸도 못하고 자리를 나왔으나 무슨 이런 동네가 다 있나 싶어서 글을 씁니다. 옆자리에 계시던 타지 손님도 2명이 왔다는 이유로 여러번 거부를 당해서 왔다고하고 정말 부산사람으로써 너무 부끄럽습니다. 장사하시는 분들 너무 이기적이고 그렇다고 공손하게 요구하는것도 아닙니다. 들어오라고 귀찮게 할때는 언제고 많이 안먹었다고 그렇게 손님을 대하는게 정말 이해가안되고 기분이 나쁜더라구요. 물론 기분이 나쁘다고 피해를 입은건아니지만 어떻게 말을 할수가 없는 그사람들의 태도는 이해가 안갑니다. 다만 카드를 안받고 현금을 요구하는 행위라도 시정을 해주었으면해서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도로위에서 장사를 하시는 그분들 본인들의 부동산위에서 장사를 하시는건지 아니면 일반공용도로위에다 노점을 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좀더 나은 그리고 질좋은 서비스제공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타지에서오는 분들에대한 부산의 인식을 위해서라도 신경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친구분과 같이 방문한 해당음식점에서 카드거부를 하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신용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으나 신용카드 결제 거부하는 것은 불법이므로 금융감독원 으로 신고접수가 가능합니다. 단, 신용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은 사업체의 카드결제 거부는 부당하다고 판단하기 어려움이 있으며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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