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홈닥터 ] 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용욱
  • 조회수 : 1,638회
  • 작성일 : 13-06-06 16:43:16

본문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3월에 이사를 하게되어 사설 에어컨 이전 설치 업체(에어컨홈닥터)에 연락을 하여 에어컨 이전 실치 및 배관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동을 안하다가 최근 날씨가 더워져 가동을 하였더니 냉방이 안되는 겁니다

설치 업체에 전화를 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에어컨 가스를 충전해 주고 갔습니다.

충천한 그날은 시원하게 잘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시 작동을 하니 시원해 지지가 않아 연락을 하였더니 다른 문제가 있다고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비용이 발생하여도 수리는 해야겠기에 수리 요청을 하였으나 방문한 기사님이 배관을 시공할때 용접부위가 잘못되어 가스가 샌다는 겁니다

그럼 처음부터 배관을 잘못 시공한거라 생각하고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분명히 시공할때 잘못 시공을 하여 배관에서 가스가 새는건데 A/S를 거부하는 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이전설치를 하시면서 배관작업이 잘못되어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860 서비스 gone투어맴버십 신수정 2013-05-29
129850 digital 개인 정지성 2013-05-29
129842 기타 아베피에르 김은총 2013-05-29
129841 유통 롯데홈쇼핑 백승순 2013-05-29
129840 기타 워모 도태우 2013-05-29
129839 유통 롯데홈쇼핑 백승순 2013-05-29
129838 기타 ejpostmall 최여사 2013-05-29
129835 식음료 CJ대한통운택배 김보람 2013-05-29
129832 휴대전화 지플러스 김세중 2013-05-29
129829 서비스 위매프 김현욱 2013-05-29
12982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민수 2013-05-29
129821 기타 개인 soooo 2013-05-29
129820 식음료 동양축산 김중원 2013-05-29
129818 기타 여행사 배수현 2013-05-29
129814 자동차 현대 이재웅 2013-05-29
129811 통신 sk-telecom 김은미 2013-05-29
129809 기타 넘버원사이트씨네마o 임미옥 2013-05-29
129807 자동차 김포삼성주차서비스 김정란 2013-05-29
129806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선녕 2013-05-29
12980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형숙 2013-05-29
129804 서비스 부천 중동 아방 이수희 2013-05-29
129803 기타 뮤직소다(모빌리언즈 황순자 2013-05-29
129802 통신 LG인터넷 최슬혜 2013-05-29
129801 휴대전화 KTF 김창세 2013-05-29
129800 기타 오현수 지혜정 2013-05-29
129799 휴대전화 KTF 김창세 2013-05-29
1297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병현 2013-05-29
129797 식음료 ROVIO 이민수 2013-05-29
129796 식음료 뚜레쥬르 임미원 2013-05-29
129795 서비스 로또핫 김서현 2013-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