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동남구우체국택배 ]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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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소우성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5-31 18: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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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그런줄 알고 그날 저녁퇴근후 경비실에 가서 찾을려구 하니 택배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체국에 얘길하니 자기네는 경비실에 맡겼으니 책임이 없다구 맘대로 하라고 해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 아파트는 경비실에 맡길때 택배기사 본인이 장부에 적고 놓고 가는 방식인데 경비실에서는 당연히 택배기사가 적어놓고 간것이라 알수없다고 하고 우체국은 경비실에 맡긴다고 얘기해서 맡긴것이니 책임이 없다고 하니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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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경비실에 맡긴 택배물품이 분실이 되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택배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상호 협의 하에 지정된 장소에 두고 갔고, 이에 분실되었다면 보상청구는 어렵다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