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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택서비스 ] 휴대폰 a/s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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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손길수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3-07-18 19: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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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도 오는데 회사에서 시간이 있어 수원영통점 팬택 서비스센터를 방문했다.
1.전원이 저절로 꺼진다.(회사일을 하다보면 꺼져 있는 적이 많다.)
2.밧데리를 완충시킨 밧데리를 연결하면 핸드폰 밧데리가 빨간색으로 표시되면서 밧데리가 없다고  저절로 꺼져 버린다.(약 5회 정도 밧데리 분리,연결 작업을 하다보면 완충 표시가 된다.)접촉불량으로 생각해서 단자 조정,밧데리 접촉부분 초로도 닦아보고,종이를 끼여도 보았지만 동일 현상)
3.친한 형이 전화가 왔다. 반가운 마음에 전화를 받는데 상대방 목소리는 들리는데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것 같다. 급한 마음에 내가 전화해도 동일 현상. 얼른 밧데리를 분리하고 다시 연결해서 전화해도 동일한 현상. 그런 작업을 몇차례 형이 짜증스런 목소리로 나를 피하는 건가.다음에 전화하니 전화도 안 받는다.
4.상가 집이 있어 경상도 영천을 다녀왔다. 나는 네비대신 T-맵을 쓴다.고속도로 120 KM/H로 달리는데 핸드폰 전원이 꺼진다. 급하게 다시 켰다. 또 꺼진다.4-5회 정도.와이프가 옆에서 위험 하다고 한다.내가 봐도 위험하다.그렇치만 카메라 때문에 안켰수도 없다.좀 있으면 휴가인데 서비스센터를 꼭 가야겠다고 맘 먹는다.
5.문자를 보내는데 키패드가 먹통.  이런 현상으로 방문했는데 작업자가 리셋 해준다고 한다. 난 벌써 영통서비스센테에서 2차례 똑같은 작업을 받았는데.(나도 리셋은 할 줄 안다)그리고 보증기간이 1달 넘어서 안된다고 하고 이상이 있을 때 마다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어야 했다고. 직장 다니면서 이상이 있을 때 마다 서비스센터 방문.그리고 밧데리 땠다가 다시 연결 반복작업 몇차례 하면 또 된다. 그럴때 마다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라고 .난 참으로 고객에 입장에서 보지 않느다는 생각이 든다. 난 핸드폰 서비스센터에서 깨 버리고 쓰레기 통에 넣고 왔다.지금 솔직히 매우 불편하고 또 연락처가 없어서 답답하다.하지만 난 정말로 실망스럽고 화가난다. 모든것이 맘에 안든다.제품도 고객입장을 생각하지 않는 서비스도 ...이런 글이 조금이나마 다른 고객에게 도움이 되기를

둘째날.고객센터에 글을 올리고 나서 전화가 왔다. 확인해 보니 기사님이 문제가 없었다고 정말 죄송하게 됐다고. 참 나만 바보가 된다. 고객이 불편한것은 죄송한데 a/s는 안된다. 고장이 있을 때 마다 a/s를 방문했어야 했다고. 참으로 어이가 없다. 오늘 난 핸드폰 바꿀려고 매장에 가서 상담을 했다.이젠 핸드폰 고치는 것도 싫고 정말로 가능하면 돈으로 줬으면 좋겠다. 내 위약금 내게.그리고 이젠 절대로 팬텍 제품을 쳐다도 보지 않겠다.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도 가능하면 팬텍 제품은 사용하지 말라고 할 것이다. 기대도 하지 않치만 원만한 해결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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