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앨리야키즈 ] 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회
  • 조회수 : 2,036회
  • 작성일 : 13-01-28 15:01:3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 앨리야 키즈라는 쇼핑몰에 가입을 하고 아이옷을샀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여 아이에게 옷을입혔는데 옷이 못입힐정도로 너무커서 바로 벗기고 이상이 없는상태를확인후 업체와 통화하고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택배 반송을하여 업체에서 물품을 받았다고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옷이 처음과는 다르게 결이 고르지 않는다며 교환이 불가하다고 하는 거예요..
이상한게 니트 종류는 거의 보풀 상에 문제거나 올이뜯기는게 대부분인데 옷에 일부로 들어가 있는 노란색 결이 고르지 않다며 교환불가라고 하니 저는 어이가 없어서 따졌지만,, 그업체는 정말 예의가 없게도 도리어 자기가 화를 냅니다.
저는 너무화가나서 같이 시켰던 다른옷들 환불신청한다고 했지만 그옷은 환불이 안되어 고스란히 저의 손해로 남게 되었습니다. 1~2만원 하는거면 그냥 안힙히고 말지... 이러겠지만 4만원이아 주고 산옷이,,, 정말 화가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동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가 너무커서 바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제품하자가 발생했다며 거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091 digital 당진 스피드닷컴 구승모 2013-05-26
129090 기타 유경코스룩 배재희 2013-05-26
129089 기타 파리바게트 김지연 2013-05-26
129088 기타 안과 박현진 2013-05-26
129087 기타 파크랜드 구기서 2013-05-25
129086 서비스 tv50.kr 도우리 2013-05-25
129085 식음료 찬&찬치킨 박주원 2013-05-25
129071 식음료 청평산장 손지혜 2013-05-25
129070 기타 엑슨밀라노 조하나 2013-05-25
129069 기타 파르코 전재임 2013-05-25
129068 기타 고터몰 박소연 2013-05-25
129063 기타 cj오쇼핑 이미경 2013-05-25
129060 휴대전화 쿡대리점 김혜숙 2013-05-25
129059 기타 .. 김희정 2013-05-25
129058 기타 크린세탁광장 손다영 2013-05-25
129057 통신 sk브로드밴드 안도진 2013-05-25
129056 통신 sk브로드밴드 안도진 2013-05-25
129055 기타 마산김안과 박현진 2013-05-25
129054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재만 2013-05-25
129053 서비스 이철헤어커커 정옥란 2013-05-25
129052 유통 커아이 김영아 2013-05-25
129051 기타 나이키광복대림대리점 서명화 2013-05-25
129050 기타 소망 이다은 2013-05-25
129049 기타 대한통운택배 박상미 2013-05-25
129038 기타 태평양상조 고성환 2013-05-25
129037 통신 로고스광고 소문섭 2013-05-25
129036 기타 서울국가검정고시교육 김인국 2013-05-25
129035 기타 케이트룸

처리중

반품거절
김윤정 2013-05-25
129031 생활용품 간지케이스 이연구 2013-05-25
129022 생활용품 삼성전자 이성학 2013-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