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덕양지사 나혜숙 상담사 무능인지 황포인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덕양지사 나혜숙 상담사 무능인지 황포인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재경
  • 조회수 : 3,834회
  • 작성일 : 13-01-03 11:05:49

본문

격분해서 말이 잘 안나오려 하네요

지난 11월 사업장 폐업예정이라면서 다 해지해주되 집전화는 남겨달라고 했습니다
집전화를 제가 두 대 쓰고 있습니다. 집과 직장.

담당자 나혜숙 : 인터넷을 해지해드렸습니다
                      집전화와 인터넷전화와 와이브로는 남으셨습니다

저 : 집전화만 남겨달라고 했잖아요. 나머지는 다 해약해주세요

담당장 나혜숙: 인터넷 전화도 말씀입니까?

저 : 네

담당자 나혜숙 : 인터넷 전화 해약해드리고 집전화와 와이브로는 남겨드렸습니다.

저 : 와이브로가 뭐죠? 그것도 인터넷 아닌가요?

담당자 : 와니브로는 인터넷과는 별도입니다

저 : 아무튼 이사하면 그것도 필요 없는 거 아닌가요? 이사한다니까요?

담당자 : 그럼 다 해약하시겠다는 말씀인가요?

저 : 네 집전화만 빼고요

담당장 나혜숙 : 네 다 해약해드렸습니다. 이제 사업장에는 아무 것도 남지 않습니다.

저 : 아니 집전화는 남겨두시라니까요.

담당자 나혜숙 : 네 집전화는 남겨드렸습니다.
    집전화는 ------ 아닙니까?
(그건 정말로 자택 전화였습니다. 그리고 이러기까지 시간이 무척 흘렀습니다. 저는 이사문제로 골머리가 아프고 해야할 일이 많은데 간단한 해약문제로 이렇게 소통이 안되는 데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

저 : 아, 정말 왜 이러세요. 저는 바쁜제. 직장내에 있는 집전화라고 부르시는 그거 지역번호 있는 그 전화를 남겨두시라는 거예요. 직장 이전하는 데 왜 갑자기 자택 전화는 언급하시는 거예요

이러면서 이분과 저는 참호전과 같은 감정적 이성적 레슬링을 하기 시작했고 저는 일단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 이후로 이루어진 일은 이곳 소비자 고발센터의 도움으로 하나씩 해결돼갔고 그분은 저를 알아보시고 다음에 요금내러 갔더니 저를 알아보시며 와이브로 요금은 다 냈냐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와이ㅡ로를 해약하려면 위약금 8만 얼마를 내야 한다는 겁니다.

와이브로 위약금? 저는 와이브로 요금을 내야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왜 인터넷 요금을 내는데 무선이 안되냐니까 기사분이 와이브로 기계를 가져다가 달아주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런가부다 했는데 그때부터 무선 인터넷 요금 즉 와이브로 라는 이름의 값이 1만원이 인터넷 요금에 추가도었던 것입니다.
그것도 이치에 닿지 않고 저는 와이브로 가입서를 쓴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걸 해약하는 데 돈을 더 내라니요
그래서 일단 그럼 해약은 아니고 정지를 시켜놓고(전화로 다른 상담원을 통해서 ) 이걸 어덕하나 생각중이었는데
요즘 들어 아주 무서운 협박 문자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한신정(주) 라는 발신인 명의고 전화는 02 2122 1782 입니다. kt 미납 당일납기/ 즉납요망/ 미처리시 cb 연체정보 등재 예정 /한신정(주) 입니다

전화를 했던니 휴대전화 번호를 대라는 겁니다. 휴재전화 미납이라면서 . 보이스피싱인가 싶어 전화번호 안알려주고 kt로 직접 전화했습니다. 전화요금 미납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와이브로 미납니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상담원이 알아보고 전화한다더니 소식이 없습니다.

이게 다 무슨 난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다만 업무 착오인지 저를 괴롭히자는 건지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 겁니까?

더 기가막히는 일은 우연히 요새는 인터넷 요금이  유무선 합해서 18000원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kt는 왜 이러는 겁니까?
저는 3년 약정으로 35000원 자리 인터넷에 와이브로 요금 1만원을 추가해서 원래는 45000인데 을 1만원 할인해서 35000을 내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은 3년 약정이 끈났고 와이브로는 6개월인가가 남았다고 위약금을 내라는 겁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내고 조용히 살아야 하는 겁니까?

아... 정말... kt는 어쩌면 좋은지요
요금 미납이고 당일 납부 안하면 어저고 저쩌고 한다는 문자만 보내고 왜 소식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578 서비스 쿠팡 고혜정 2013-06-04
130577 생활용품 천호동 나비쇼핑몰 김세희 2013-06-04
130576 자동차 미래지동차학원 엄세원 2013-06-04
130575 서비스 롯데홈쇼핑 김미선 2013-06-04
130574 통신 주식회사 건흥 김묘숙 2013-06-04
130573 기타 담울 헬스장 박지훈 2013-06-04
130572 식음료 박정자할매족발 장현욱 2013-06-04
130571 생활가전 삼성전자 hr 2013-06-04
130570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6-04
130569 기타 충북대학교 CBNU 2013-06-04
130564 식음료 누룩꽃피는날 KCY 2013-06-03
130550 서비스 모름 박용진 2013-06-03
130548 유통 대한통운 오진경 2013-06-03
130547 기타 롯데카드 김지영 2013-06-03
130540 기타 M.VIO 윤준구 2013-06-03
13053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성재 2013-06-03
130537 서비스 웰빙크리닝 연민지 2013-06-03
130531 휴대전화 ktmns 박나은 2013-06-03
130530 생활용품 크린빌세탁소 변영은 2013-06-03
130529 기타 풀하우스

처리중

의류 환불
조민영 2013-06-03
130523 휴대전화 KTMNS 박나 2013-06-03
130521 식음료 파리바게트 송정동 빠리바게트 2013-06-03
130519 휴대전화 협동 김주열 2013-06-03
130516 기타 서울 발 형인수 2013-06-03
130513 통신 KT 박수정 2013-06-03
130512 서비스 네이버뮤 직 김미화 2013-06-03
130511 생활용품 프럼스마일 나서경 2013-06-03
130510 기타 알파

처리중

이어폰
공승호 2013-06-03
130509 기타 와이즈캠프 이선미 2013-06-03
130508 생활가전 슈퍼마미 박세근 2013-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