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 판매자 상담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 ] 티몬 , 판매자 상담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호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7-03 13:10:53

본문

6/15일 티몬에서 신발을 구매하였습니다.
6/19일 신발을 보니 끈이 트더져있어서 티몬과통화를해네요
방침상 판매자 번호를 알려줄수가없다네요..
원그런방치이있나요..
책임다지겠다는 뜻이겠죠..
그래서 연락달라했죠
판매자한테 전화가왔네요
판매자 잘못을 인정하고 교환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6/28일 답답한마음에 또다시 티몬과 연락을했네요..
불량신발은 가지러오지도 않고 가져다 주지도않고
시간이 너무 오래지났다고 얘기했죠..
티몬은 일단 불량신발은 가져가겠다더군요
저는 판매자와 통화후 시간이 오래걸리면
최소하든 그냥 받든 일단은
판매자와 통화를 하겠다고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교환신청을 했더군요.
그러고도 일주일..
7/2일 이젠 화가나더라구요
티몬과 다시전화통화.. 판매자오통화요구했지요
판매자가 전화와서 하는말...기가막히더라구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하지도않고 사전에 늦어진다는 말도없얺코서
물건내일보낸다고하네요..
기가막혀서 사전에 무슨 얘기라도 했냐고 하니까
"취소해들여요" 하네요...
기가막히네요..
어이가 없네요...
그럼 보상하라고 했네요..
내가 기다린 시간과 묶여있던 돈.. 보상하고했더니
티몬이랑 얘기하세요하고 그냥 끈어버리네요..
그냥 뚝..끈어버리네요..
화가나고 어이없고 그상담원한번 보고싶ㄷㅏ는 생각도 드네요
이런 몰상식한 상담원과 통화를했네요

그래서 또 티몬과 얘기를 30분이나했네요..
피해보상해줘야겠네요,, 스트레스 장난아니게 받았으니까요
티몬은 또 그냥 상사에게 전달해주겠다하고 땡이네요
그런큰 회사에서 그런식으로 일처리하는게 맘에 않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10 생활용품 일우스텐 권태윤 2013-07-04
136304 기타 굿플레이어 한나리 2013-07-04
136303 휴대전화 JM 박선화 2013-07-04
136301 기타 엠미디어 김정훈 2013-07-04
136300 생활용품 아하코리아 이광현 2013-07-04
136297 통신 경기케이블 김봉수 2013-07-04
136296 기타 지마켓 이신영 2013-07-04
136294 생활용품 (주)블루밍홈 최남찬 2013-07-04
136293 식음료 (주)대양식품 김혁연 2013-07-04
136292 생활가전 G마켓 곽호숙 2013-07-04
136291 기타 원룸 신현희 2013-07-04
136280 digital 좋은컴퓨터 홍현표 2013-07-04
136275 자동차 프로-모터스 양태완 2013-07-04
136274 생활용품 쿠팡 이새화 2013-07-04
136273 통신 JM 박선화 2013-07-04
136272 휴대전화 sk텔레콤별정통신 전현희 2013-07-04
136271 휴대전화 sk텔레콤별정통신 전현희 2013-07-04
136269 서비스 제주항공 이민정 2013-07-04
136268 서비스 퓨마 정윤옥 2013-07-04
136267 서비스 퓨마 정윤옥 2013-07-04
136266 기타 에스콰이어 한정화 2013-07-03
136265 휴대전화 대정정보통신 지광수 2013-07-03
136264 기타 라자가구 박혜주 2013-07-03
136263 금융 현대카드 오일환 2013-07-03
136249 생활가전 삼성에어컨 김인수 2013-07-03
136246 기타 르꼬끄 정희운 2013-07-03
136242 digital sk 텔레콤 강한승 2013-07-03
136241 기타 개인 분노 2013-07-03
136240 기타 엘리샹뜨 김보경 2013-07-03
136239 기타 몬테소리 박종희 2013-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