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도 안받는 불친절한 식당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가리수제비칼국수 ] 주문도 안받는 불친절한 식당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려진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6-09 17:07:25

본문

배가 고파 아이를 대리고 수제비를 먹으러갔습니다. 손님은 있고 일하는 사람들이 안보여 바쁜가했죠..
근데 앞쪽테이블에 두아주머니가 밥을 먹고 있어 저는 손님인줄 알았더니 조금있다 한 아주머니가 밥먹던자리에서 뭐 주문할꺼냐고 하실길래 수제비랑 칼국수를 주문했어요.
그런데 다시 밥먹는데만 집중을 하시네요.. 그렇게 5분을 넘게 기다리다 주문안받냐고 물었더니 자기들 밥먹는다고 기다리라고 합니다ㅡ.ㅡ
손님이 왔는데 물도 안주고, 손님들이 식당을 왜 갑니까.. 배고프니까  밥먹으로 가는것 아닙니까 어떻게 손님한테 자기들 밥먹는다고 기다리라는게 말이 됩니까?오후 4시까지 밥도 못먹고 갔는데..
제가 따졌더니 자기들 밥먹는다고 기다리라고 했다길래 저는 못들었다  내가 들었으면 왜 주문을 안받냐고 물어봤겠냐고 했더니 못들은것 제 사정이랍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기본적으로 자기들 밥먹다가도 손님이 오면 인사라도 하고 주문을 받고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아님 아에 문을 닫고 밥을 먹던지... 무슨 식당에 이런 경우가 있는데.. 아직도 화가 납ㄴㅣ다
저의 아이가 집에와서 그럽니다 아줌마가 엄마한테 화낼때 무섭웠다고 아빠대리고 가서 아줌마 혼내주자고 합니다.자기들 밥 다 먹을때까지 기다려줘야 했나요?? 생각만하면 화납ㄴㅣ다ㅡ.ㅡ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식당의 불친절로 인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512 기타 일마레펜션 류류류 2013-06-10
131511 서비스 YBM sisa 이기한 2013-06-10
131510 식음료 미락푸드 이빛날 2013-06-10
131509 생활가전 위닉스제습기 이남규 2013-06-10
131506 기타 정퍼피클럽 홍주란 2013-06-10
131505 휴대전화 삼성

처리

액정
이수혜 2013-06-10
131499 식음료 엘로우캡택배 김현희 2013-06-10
131498 기타 스타일난다 박소형 2013-06-10
131495 통신 C&M 이민희 2013-06-10
131494 digital 삼성전자as센터 이미경 2013-06-10
131493 휴대전화

처리중

소액결제
변대호 2013-06-10
131492 생활가전 만도 위니아 조용관 2013-06-10
131491 기타 미스캔디 백미정 2013-06-10
131490 기타 ABC슈즈 전은희 2013-06-10
131489 휴대전화 조이피아 이승일 2013-06-10
131488 생활가전 중고가전센터 이민정 2013-06-10
13148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이슬이 2013-06-10
131486 식음료 미락푸드 김수경 2013-06-10
131485 서비스 듀오 최영준 2013-06-10
131484 기타 호박마차 고서연 2013-06-10
131483 기타 셀모가발 안혜영 2013-06-10
131482 기타 그린힐 최윤미 2013-06-10
131481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창연 2013-06-10
131480 식음료 티몬 문문희 2013-06-10
131479 자동차 부천 모터파크 한성호 2013-06-10
131473 서비스 오빠닭 김은민 2013-06-10
131472 기타 좋은날우리옷 최현정 2013-06-10
131471 식음료 티몬 문문희 2013-06-10
131468 기타 인터파크 전제원 2013-06-10
131467 통신 lgU+ 김헌 2013-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