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 맡긴 옷이 사라졌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동옷수선 ] 수선 맡긴 옷이 사라졌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혜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25-02-18 18:15:58

본문

12월23일 바지 밑단 수선을 맡겼습니다. 집근처 시장 뒤쪽 허름한 수선집이고 할머니한테 맡겼는데. 제이름과 번호를 적으시고 수선완료되면 연락주신다 하였습니다.
그다음날 해외나갈일이있었고 삼박사일일정이며 갔다와서 찾아야지 생각했습니다. 연말과 바쁜 스케줄로인해 바지수선 찾으러가는일이 미뤄졌으며 2월15일 수선을 찾으러 갔습니다. 그좁은 수선실안에 옷이 쌓여있었으며 거기서 찾아보라 하였습니다. 찾아보았지만 제옷은 보이지않았습니다. 할머니는 다짜고짜 없다고 집가서 다시 찾아보라고 자기한테 맡겼냐며 말했고 저는 그 쌓인 옷가지를 뒤졌으나 제바지가없어서 다시집으로돌아왔습니다 . 저는 찾으러간기억이없었고 그렇다면 분실된것인데. 맡길당시 수선비 4000원을 미리지불하였고 그 할머니가 제이름과 번호를 적은것밖에 없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5842 생활용품 장인가구 조혜민 2025-02-19
137583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2-19
1375834 유통 네이버쇼핑 이병곤 2025-02-19
1375833 생활용품 더아트 컴퍼니 1600-5830 최현경 2025-02-19
1375829 유통 Kream 김영훈 2025-02-19
1375827 생활용품 더 아트 컴퍼니 최현경 2025-02-19
13758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찬호 2025-02-19
1375822 기타 구미365약국 김태영 2025-02-19
1375819 항공·여행 제주항공 권혁남 2025-02-19
1375816 기타 런드리고(의식주컴퍼니) 윤정애 2025-02-19
1375813 기타 윈드원공조 김한민 2025-02-19
1375809 생활가전 모즈디지탈.Gk코리아 백지윤 2025-02-19
1375804 기타 아이지도어 한재호 2025-02-19
1375802 자동차 한국지엠 김동진 2025-02-19
1375798 식음료 쿠켓 마라탕 유남기 2025-02-19
1375795 생활가전 디뷰코리아

처리중

환불지연
최유현 2025-02-19
1375793 기타 지니파일 이충완 2025-02-19
1375789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효근 2025-02-19
1375779 유통 노스페이스 온라인매장 정귀화 2025-02-19
1375774 자동차 기아자동차 임승민 2025-02-19
137577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권다은 2025-02-19
1375769 유통 자주(JAJU) 장연주 2025-02-19
13757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9
1375767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연수 2025-02-19
1375766 자동차 현대모비스 안기성 2025-02-19
1375760 유통 에이블리 박덕순 2025-02-19
1375758 생활가전 주식회사 현대렌탈서비스 김명옥 2025-02-19
1375757 금융 엔에이치농협캐피탈(주) 박원용 2025-02-19
1375755 유통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하이프보이 김민주 2025-02-19
1375751 생활가전 교원웰스 차영선 2025-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