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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레드캡투어 ] 쿠팡/레드캡투어 => 휴가철을 이용, 예약확인 안된 상품을 고객에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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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경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07-08 17: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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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을 이용, 예약확인 안된 상품을 고객에게 판매.

쿠팡 사이트를 이용하여 결제까지 끝난 상황에서 상품마감 후 연락을 받음.
예약이 안 되었다고....

다른 시즌도 아니고, 휴가 시즌에 결제까지 완료하여 여행준비가 다 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뒤 늦게 전화와서 "죄송하다..예약이 불가능하여 예약을 못했다.."함.

계속 미안하다하는 소리만 반복하는데.....남의 휴가를 이렇게 무책임하게 처리하다니...
그냥 "미안하다"고 하면 다 인 것인가....
 
이런 행위가 길거리에서 종이 돌리며 호객행위를 하는 것과 뭐가 다른지.....정말 이해가 안됨.
최소한 길거리 호객행위는 일단 돈부터 받지는 않음.

예약이 안 되었다고 하면서 이 상품을 취소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일절 설명이 없었고,
전화도 없었음.
취소하는 것도 고객이 전화해서 취소하는 방법을 레드캡에 물어보았음.

레드캡은 확인도 안 된 상품을 판 것도 모자라, 상품예약이 불가하다며...미안하다고
얘기했으니....고객이 취소를 하던 말던 그건 고객이 알아서 할일이라는 이런 태도는
전혀 납득이 가지 않음. 취소에 대한 일절 설명도 없었고......취소를 했는지 확인 전화도 없음.
물건 팔기에만...고객을 일단 끌어모으기에만....급급한 회사측의 태도에
기분이 매우 상하며...다시는 레드캡 여행사를 이용하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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