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 장난을 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엠테크 ] tv로 장난을 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혜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13-07-07 19:31:56

본문

47인치 lg엘리디 텔레비인데 예전에 아들이 사이다를 쏘다서 화면이 이상하게 나왔어요 엘지 에 전화를 하니 38만원에 보드판을 봐꺼야 한다고 해서 넘 비싸서 다른데 알아보다가 일반 텔레비 고치는데를 알아받는데20만원이면 고친다고 했는데 하루만에 고첬어요 화면이 조금 이상했지만 그냥 보기로 했는데 한달이 지나서 똑같이 되었어요 a/s가 1년이라고 해서 전화 했는데....3일만에 가져가고....10일동안 연락이없어요 신랑이 어떻게된야고 전화하니깐 오히려 기다리라고 화를내고...넘 불친절합니다....좀 도와주세여 tv가없어서 답답하기도 하지만 넘 억울하고 화가나요.......어떻게 안돼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수리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895 기타 원주 커스텀멜로우

처리중

의류 AS
김지후 2013-07-07
1368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유진 2013-07-07
136893 서비스 CJ홈쇼핑 박진석 2013-07-07
136886 금융 하나로법률도우미 이재홍 2013-07-07
136885 식음료 자금성 신섭 2013-07-07
136884 식음료 중화산동 예우랑 배은지 2013-07-07
136883 식음료 해물순두부 김지혜 2013-07-07
136882 서비스 홍마반점 강서구청점 우재숙 2013-07-07
136881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재환 2013-07-07
136879 식음료 롯데리아 박주원 2013-07-07
136863 서비스 강남 도래미 찜질방 이용자 2013-07-07
136862 기타 비블코리아 배영은 2013-07-07
136861 기타 대구애견센터 홍서현 2013-07-07
136860 통신 에프디스크SK텔레콤 김태수 2013-07-07
136859 건설 영림화학,예림임업 유지식 2013-07-07
136858 생활용품 철물점 이경미 2013-07-07
136857 기타 군산동아택시 신종섭 2013-07-07
136856 서비스 제일국제결혼 이승훈 2013-07-06
136855 서비스 네파 이재용 2013-07-06
136854 생활가전 홈니즈

처리중

a/s 관련
양대현 2013-07-06
136853 서비스 대전애견 전예솔 2013-07-06
136852 기타 우드피아 배성열 2013-07-06
136851 기타 우드피아 배성열 2013-07-06
13685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성미 2013-07-06
136849 기타 롯데아이몰 최현진 2013-07-06
136848 서비스 가연 최선혜 2013-07-06
136838 식음료 catch me 김진수 2013-07-06
136827 기타 한진스포츠 전기정 2013-07-06
136826 생활가전 K.M공예 강대여 2013-07-06
136825 서비스 위메프 노해정 2013-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