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앨리야키즈 ] 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회
  • 조회수 : 2,167회
  • 작성일 : 13-01-28 15:01:3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 앨리야 키즈라는 쇼핑몰에 가입을 하고 아이옷을샀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여 아이에게 옷을입혔는데 옷이 못입힐정도로 너무커서 바로 벗기고 이상이 없는상태를확인후 업체와 통화하고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택배 반송을하여 업체에서 물품을 받았다고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옷이 처음과는 다르게 결이 고르지 않는다며 교환이 불가하다고 하는 거예요..
이상한게 니트 종류는 거의 보풀 상에 문제거나 올이뜯기는게 대부분인데 옷에 일부로 들어가 있는 노란색 결이 고르지 않다며 교환불가라고 하니 저는 어이가 없어서 따졌지만,, 그업체는 정말 예의가 없게도 도리어 자기가 화를 냅니다.
저는 너무화가나서 같이 시켰던 다른옷들 환불신청한다고 했지만 그옷은 환불이 안되어 고스란히 저의 손해로 남게 되었습니다. 1~2만원 하는거면 그냥 안힙히고 말지... 이러겠지만 4만원이아 주고 산옷이,,, 정말 화가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동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가 너무커서 바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제품하자가 발생했다며 거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433 기타 인터넷tv 하주영 2013-06-03
130432 생활용품 베베마망 김정우 2013-06-03
130431 기타 쿠팡 손수경 2013-06-03
130430 서비스 주)파일조 김주복 2013-06-03
130429 휴대전화 lg u+ 홍경랑 2013-06-03
130428 휴대전화 bossdown.k 전병구 2013-06-03
130427 기타 올댓크린(빨래방) 김종현 2013-06-03
130426 휴대전화 삼성 김대경 2013-06-03
130425 기타 칼리무진 박상희 2013-06-03
130424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현윤 2013-06-03
130423 기타 라미야 코리아 유광진 2013-06-03
130422 식음료 울엄마 박훈희 2013-06-03
130421 휴대전화 환화보험 이상용 2013-06-03
130420 휴대전화 삼성 오우빈 2013-06-03
130419 기타 바니룸 김지언 2013-06-03
130418 통신 삼성 오우빈 2013-06-03
130417 자동차 개인거래 박수완 2013-06-03
130416 기타 삼성화재 김희산 2013-06-03
130415 자동차 파쏘 박수완 2013-06-03
130414 기타 LG전자 양미정 2013-06-03
130413 서비스 우리정비센터 김현민 2013-06-03
130412 통신 현주컴퓨터 이상돈 2013-06-03
130411 기타 필리핀어학원 조영규 2013-06-03
130410 기타 11번가,엔조이뉴욕 임지혜 2013-06-03
130409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반미정 2013-06-03
130408 기타 유알지 조주희 2013-06-03
130403 금융 신협 이수진 2013-06-03
130399 생활가전 엘지 hkm0433 2013-06-03
130395 생활가전 화성전자 이경희 2013-06-03
130389 기타 대교에듀피아

처리중

요청건..
한동희 2013-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