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보험 기간에 대한 통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스마트세이프 ] 분실보험 기간에 대한 통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욱
  • 조회수 : 2,395회
  • 작성일 : 13-01-28 16:34:08

본문

1월 28일 새벽 5시경 휴대폰을 분실하여 28일 13시경 skt강남 지점에 방문하여 임대폰 신청과 분실보험 서비스를 받으려 상담한결과 제가 들어놓은 분실보험은 "가입한날부터 18개월이후에 자동해지가 된다고 아무런 해택을 받을수 없다~ 딱한달전인 2012년 12월 27일부로 해지가 되었다"며 skt측에서는 분실보험쪽은 우리측에서 어떻게 도움을 줄방법이 없으니 "스마트세이프"라는 보험회사로 전화문의해보셔야 한다고 말을 전해들어 스마트세이프 라는 회사로 문의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쪽에서도 회사방침이 18개월 이후에는 자동 해지가 되고 하루가 지나더라도 아무런 도움도 못줄뿐더러 부가서비스 상품이기에 자기네 회사랑은 관련없다 skt고객센터에다가 말해라 그리고 도대체 skt측 누가 자기네한테 전화를 해서 알아보라고 했냐며 그 직원 이름을 알아와라~라고 반문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책임회피만 해서 skt고객센터에 문의하였더니 위에 보고하고 빠른 연락드리겠다며 skt고객보호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한시간이란 긴시간동안 통화를 하면서 했던말들은 제가 4번이나 상황설명했던 말들에 반복이었고 자기네 회사 룰이니 어쩔수없다며 개선돼어야할 문제점 이니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그렇게 중요한 분실보험 해지에 대해서 어떤 측도 통보 문자한통 /전화한통 없었다는 것이며
처음 전화기를 구매할때조차도 분실보험가입시 18개월이후에는 자동해지된다는 설명도 없었다는게 이해가 안가는 점입니다.
18개월동안 보험금은 꼬박꼬박  받았으면서 해지는 그흔한 통보문자한통없이 자동해지시키고
막상 그 보험을 사용하려하니 기간이 지났으므로 사용할수 없다는 말만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 휴대전화를 구입한 대리점,skt,스마트세이프 라는 세곳모두 자기들 실속은 챙기면서 처음부터 그어떤 룰에 대해 설명도 없이 소비자들을 가지고 노는 상황이라고 밖에는 못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951 기타 마르구찌 화장품 이명선 2013-06-06
130950 서비스 오성세탁소 정현준 2013-06-06
130949 통신 sk텔레콤 김성진 2013-06-05
130942 기타 한국얀센 최종우 2013-06-05
130937 생활용품 무협소설 박소희 2013-06-05
130928 자동차 이천로직스 윤종훈 2013-06-05
130927 유통 11번가 이시혁 2013-06-05
130926 기타 고투몰 몰린 박형경 2013-06-05
130925 건설 일잘하는공작소 조경옥 2013-06-05
130924 휴대전화 kt.서울신용보증보 김기범 2013-06-05
130923 서비스 신포우리만두 식당손님 2013-06-05
130922 생활용품 르꼬끄운동화 김현미ㅣ 2013-06-05
130921 기타 GS홈쇼핑 장선 2013-06-05
130920 기타 넷마블 최두진 2013-06-05
130919 기타 아이엠유리 아이엠유리 2013-06-05
130918 기타 파스텔세상 이명옥 2013-06-05
130911 금융 롯데카드 김지영 2013-06-05
130910 기타 뷰티생각 황은성 2013-06-05
130908 기타 뷰티생각 황은성 2013-06-05
130907 서비스 크린스피드 등촌1호 장진영 2013-06-05
130906 기타 nice통신판매 김진희 2013-06-05
130905 digital 조인 박종일 2013-06-05
130904 서비스 크린스피드 등촌1호 장진영 2013-06-05
130903 기타 아모레퍼시픽 안윤마 2013-06-05
130902 기타 (주)내셔널브랜드 김윤정 2013-06-05
130899 기타 평창올림피아호텔&리 윤종선 2013-06-05
130888 기타 테리스 조영아 2013-06-05
130887 통신 sk텔레콤 모혜정 2013-06-05
130886 생활가전 대우 박청규 2013-06-05
130885 생활가전 박청규 2013-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