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텍 이온수기 해지하고 랜탈비 돌려받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이온텍 이온수기 ] 바이온텍 이온수기 해지하고 랜탈비 돌려받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은화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3-07-17 09:13:5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 10월에 바이온텍이라는 곳에서 이온수기를 랜탈하였습니다.
계약에는 최소 2개월에 1회 관리를 받고 필터를 교환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2013년 7월 16일까지 이온수기 관리를 2월에 1회 받은 것이 전부입니다.
지부의 책임자는 본인은 새로온지 얼마 않되니 책임이 없다며 본사로 연락하라는 무책임한 답변을 하였습니다.
제가 계약을 해지하고 그동안 지불되었던 랜탈비를 돌려받고 싶습니다.
원하는 대로 해결할 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해지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92 생활가전 지성 송진석 2013-07-15
138391 생활가전 (주)다우리전자 김성주 2013-07-15
138390 휴대전화 LGu+ 김경남 2013-07-15
138389 휴대전화 파스텔바바바

처리중

답변좀
김성근 2013-07-15
138388 digital 오류출장소 노희우 2013-07-15
138387 생활가전 메디365 김다빈 2013-07-15
138383 digital 에스케이인터넷 김윤정 2013-07-15
138381 자동차 기아자동차 도기환 2013-07-15
138379 기타 다크빅토리 문혜정 2013-07-15
138378 생활가전 옥션 박상순 2013-07-15
138373 식음료 슈퍼코브라

처리중

전화판매
나동철 2013-07-15
138370 서비스 이보미붐헤어 이미선 2013-07-15
138369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정환 2013-07-15
138367 생활가전 옥션 박상순 2013-07-15
138365 기타 아베피에르 이상일 2013-07-15
138364 통신 B티비 이문영 2013-07-15
138363 식음료 요거프레소 응암점 김향조 2013-07-15
138362 서비스 로또핫 윤용수 2013-07-15
138361 생활가전 광명해운대서비스 김동환 2013-07-15
138360 기타 위매프 오승택 2013-07-15
138359 기타 홍콩명품명가 심현애 2013-07-15
138358 생활용품 파플멀티 곽동환 2013-07-15
13835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옥연 2013-07-15
138356 기타 인터파크투어

처리중

예약취소
김민영 2013-07-15
138355 서비스 애플짐 헬스장 김배준 2013-07-15
138354 생활용품 레더 사첼 정규은 2013-07-15
138353 통신 SK텔레콤 박지훈 2013-07-15
138352 기타 클럽비발디 이정연 2013-07-15
138351 식음료 남양유업 이용호 2013-07-15
138349 휴대전화 올레 KT 박세진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