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솥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우스텐 ] 찜솥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태윤
  • 조회수 : 298회
  • 작성일 : 13-07-04 11:34:21

본문

곰국을  끊이기 위해  찜솥을 사서  수세미로 내외부를  충분히 세척하고나서 곰국을  끊였는데,
끊이는  도중에 계속해서  검정물이 나와서 곰거리를 버리고 찜통을 산 곳에 가서 얘기 했더니, 환불해가라고해서, 불량품을 유통시킨 제조사를 알아서 원인을 찾고나서, 대책을 세워달 라고 했습니다.
제조사인 일우스텐에서는 스텐제품 제조후 광택을 내기위해 광택제를 쓰는데, 지금은 물을 끊여도 이상이 없으니  제조사 책임이 아니라며 찜통을 다시 그릇집으로 보냈고, 그릇집에선 다시 다른 찜통으로 교환해가라고 했습니다.
최종 전화했더니, 이젠 환불도 교환도 못해준다고  그냥가져가라네요.
광택제를  제거후 유통시켜야 할것이고, 그릇집은  말을 번복해서  화가나서  고발에 이른것입니다.
소비자는 시간, 곰거리,가스, 생수등  손해액이 30만원이나됩니다.
해결부탁드립니다.
그릇집 051-868-3224
제조사;일우스텐 031-567-342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사용중이던 곰솥에서 검정물이 나오고있어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품질보증기간이내(1년)에 발생한 제품의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 수리, 교환, 환급 등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나, 보증기간이 경과한 하자는 유상수리만 가능합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429 기타 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 2013-07-04
13642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최현정 2013-07-04
136427 휴대전화 프리웹 임희정 2013-07-04
13642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은숙 2013-07-04
136425 통신 SK 텔레콤 백두흠 2013-07-04
136420 생활용품 엘지 송충석 2013-07-04
136409 휴대전화 태흥서비스 강재신 2013-07-04
136407 기타 YGK 윤창희 2013-07-04
136404 기타 유니크온 박은영 2013-07-04
136401 휴대전화 LG u+ 조명숙 2013-07-04
136400 통신 나눔과베풂 김도원 2013-07-04
136399 기타 현대홈쇼핑 최봉금 2013-07-04
136398 해결&감사글 베가 현동훈 2013-07-04
136395 자동차 이종열 2013-07-04
136393 생활가전 홈앤쇼핑 박완 2013-07-04
136390 서비스 도요타 김선화 2013-07-04
136388 통신 다운데이 전종원 2013-07-04
136386 기타 유니크온 박은영 2013-07-04
136384 기타 딸기봉투 이다솜 2013-07-04
136380 서비스 청주 더메이트 오윤하 2013-07-04
136379 기타 플로리다휘트니스 박진호 2013-07-04
136376 생활용품 웅진 배서희 2013-07-04
136369 휴대전화 홈플러스 김난주 2013-07-04
136367 휴대전화 LGU+ 송천섭 2013-07-04
136363 기타 스칸덴scanden 최정주 2013-07-04
13636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배서희 2013-07-04
136360 통신 sk 브로드밴드 오세일 2013-07-04
136359 금융 애플스튜디오 허훈 2013-07-04
136357 서비스 일산 원마운트 조아라 2013-07-04
136356 생활용품 올레파티 설지혜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